중기청, '산학연 기술개발사업' 거점형 기관 9곳 추가 선정

입력 2015-04-07 12: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중소기업청은 6일 산학연 협력 기술개발사업의 중추 역할을 수행할 9개 대학·연구기관을 거점형 기관으로 추가 선정했다.

이에 따라 산학연 협력 기술개발사업 거점형 기관은 총 46개가 됐다. 중기청 산학연협력 기술개발사업은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대학ㆍ연구기관이 보유한 연구인프라를 활용해 기술개발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번에 선정된 거점형 기관들은 올해 지원 가능한 중소기업 수를 미리 할당받아 지역 특성에 맞는 기업을 자체 모집할 수 있다. 중기청은 이번 사업을 통해 중소기업들이 기술혁신 역량을 제고하고, 혁신 기술 사업화를 촉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중기청 관계자는 “대학·연구기관의 거점 육성을 통해 산학연간 견고한 네트워크가 형성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지속적이고 연속적인 협력모델로서 중소기업 기술개발 역량을 한 단계 끌어올리는데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장전·장후가 흔든 코스피 본장…넥스트레이드가 키운 변동성 [NXT발 혁신과 혼돈 ①]
  • 이성욱 알지노믹스 대표 “릴리가 인정한 기술력…추가 협력 기대”[상장 새내기 바이오⑥]
  • 수면 건강 ‘빨간불’…한국인, 잠 못들고 잘 깬다 [잘 자야 잘산다①]
  • “옷가게·부동산 지고 학원·병원 떴다”… 확 바뀐 서울 골목상권 [서울상권 3년 지형도 ①]
  • 중동 위기에 한국도 비축유 푼다…2246만 배럴 방출, 걸프전 이후 최대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15:22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047,000
    • +0.04%
    • 이더리움
    • 2,979,000
    • +0.95%
    • 비트코인 캐시
    • 665,500
    • +0.83%
    • 리플
    • 2,011
    • -0.25%
    • 솔라나
    • 125,000
    • -0.4%
    • 에이다
    • 381
    • +0.79%
    • 트론
    • 426
    • +1.19%
    • 스텔라루멘
    • 231
    • +0.8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580
    • -8.56%
    • 체인링크
    • 13,070
    • +0.23%
    • 샌드박스
    • 120
    • +1.6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