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 박영식 대표이사 작년 7억1300만원 보수

입력 2015-03-31 19:0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박영식 대우건설 대표이사는 지난해 보수로 7억1300만원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31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대우건설은 박영식 대표이사에게 2014년 급여로 3억3700만원, 상여금 2억400만원, 기타근로소득 1억7200만원을 지급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AI와 나눈 대화 싹 다 지워진다"…'자동 삭제' 기능 내놓은 메타
  • 서울한강 울트라마라톤 사태, 모두가 민감한 이유
  • 올해 원유 가격 3년째 동결⋯우윳값 인상 피할 듯
  • 팔천피 일등공신은 개미⋯외인이 던진 ‘18조 삼전닉스’ 받아냈다 [꿈의 8000피 시대]
  • 코픽스 한 달 만에 반등⋯주담대 금리 다시 오르나 [종합]
  • 이정후 MLB 새기록…'인사이드 더 파크 홈런'이란?
  • 피부 레이저를 두피에 쐈더니…숨었던 모발이 돌아왔다[자라나라 머리머리]
  • 오늘의 상승종목

  • 05.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7,781,000
    • -1.73%
    • 이더리움
    • 3,312,000
    • -1.87%
    • 비트코인 캐시
    • 636,000
    • -1.4%
    • 리플
    • 2,135
    • -2.82%
    • 솔라나
    • 132,800
    • -2.5%
    • 에이다
    • 390
    • -2.74%
    • 트론
    • 524
    • +0.38%
    • 스텔라루멘
    • 230
    • -4.5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30
    • -4.58%
    • 체인링크
    • 15,000
    • -3.29%
    • 샌드박스
    • 111
    • -5.1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