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지난해 설비투자 23조4000억원…“올해 더 늘린다”

입력 2015-03-31 16:4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삼성전자는 지난해 설비투자로 23조4351억원을 투자했다고 31일 사업보고서를 통해 밝혔다.

삼성전자의 시설 및 설비는 토지, 건물 및 구축물, 기계장치, 건설중인자산 등이 있으며, 2014년말 현재 장부가액은 80조 8730억으로 전년말 대비 5조3766억 증가했다. 반도체에 14조3156억원이 투자됐고, 디스플레이에 3조9846억원이 투자됐다.

앞서 지난해에는 23조7600억원(반도체 12조6000억원), 2011년에는 22조6700억원(반도체 13조원)을 투입했으며 2012년에는 22조8000억원(반도체13조8000억원)을 들였다.

삼성전자는 “2014년중 반도체와 DP사업부문의 라인 성능 개선 등 시설투자에 23조4000억원을 사용했다”며 “2015년 시설투자는 전년보다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며, 향후 여건에 따라 변경될 수 있다”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메타發 쇼크…코스피, 7%대 급락 '반도체 투톱' 역대급 폭락
  • [종합] 충청에 AI·반도체·디스플레이 집결…삼성·SK 240조 투자 승부수
  • 유럽의 에어컨 '거울치료', 냉소 나온 이유 [해시태그]
  • 스타벅스 구호·탱크데이 논란…교사 10명 중 9명 "극우화 혐오 표현 심각" [데이터클립]
  • 숏드라마, 짧아서 뜬 줄 알았죠? [엔터로그]
  • 선도함이 곧 표준…후속함·수출 주도권 갈린다 [표류 끝난 KDDX]
  • 현대차, 임단협 교섭 재개에도 긴장 지속…기아 노조도 총력투쟁 예고
  • 日서 5만명 몰린 '올리브영 페스타' 美 상륙…K뷰티 영토 넓힌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7.0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2,582,000
    • +3.35%
    • 이더리움
    • 2,490,000
    • +3.66%
    • 비트코인 캐시
    • 327,000
    • +4.74%
    • 리플
    • 1,625
    • +2.27%
    • 솔라나
    • 120,400
    • +4.88%
    • 에이다
    • 239
    • +4.37%
    • 트론
    • 479
    • -0.62%
    • 스텔라루멘
    • 302
    • +0.3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590
    • -1.91%
    • 체인링크
    • 11,530
    • +4.44%
    • 샌드박스
    • 72.18
    • +1.7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