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업 인적성] SK그룹, 인지·실행·심층역량 복합 평가… 역사 영역도 추가 도입

입력 2015-03-31 10:5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지난해 상반기 실시된 ‘SK 바이킹 챌린지’ 현장 모습. 지원자가 면접관들에게 프레젠테이션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SK그룹)

SK그룹은 다음 달 26일 SK종합역량평가(SKCT)를 실시한다. 기존의 인적성검사를 보완·발전시켜 2013년부터 도입했다.

SKCT는 실행역량과 인지역량, 심층역량 평가로 구성된다. 인지역량은 사고능력을, 실행역량을 문제 해결능력을 보며, 심층역량은 직무에 맞는 가치관과 태도를 중점적으로 살핀다.

시험 시간은 총 145분이며, 문항 수는 450문항이다. 시간이 짧아 문제를 다 풀지 못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빠르고 정확하게 문제를 이해하는 능력이 중요하다.

SK는 구직자의 올바른 역사 이해 여부를 살피기 위해 지난해 상반기부터 ‘역사’ 영역을 새로 도입했다. 지난해에는 천마도의 출토 지역과 신라에 대한 올바른 설명을 고르는 문제 등이 출제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올해 서울 아파트 공시가격 18.67%↑…5년 만에 최대폭 [공동주택 공시가]
  • '식욕억제제', 비만보다 정상체중이 더 찾는다 [데이터클립]
  • 4월 비행기값 얼마나 오르나?…유류할증료 폭등 공포 [인포그래픽]
  •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 등록..."선당후사 정신·서울서 보수 일으킬 것"
  • 올해 최고 몸값 ‘에테르노 청담’⋯전국 유일 300억원대 [공동주택 공시가]
  • 호르무즈 통항 재개 기대감에 시장 반색…트럼프는 ‘호위 연합’ 참여 거센 압박
  • ‘AI 승부수’ 삼성전자 “HBM 생산량 3배 확대하고 절반은 HBM4”
  • 단독 범정부 공공개혁TF 내일 출범…통폐합·2차지방이전·행정통합 종합 검토
  • 오늘의 상승종목

  • 03.1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241,000
    • +1.05%
    • 이더리움
    • 3,450,000
    • -0.03%
    • 비트코인 캐시
    • 700,000
    • -0.78%
    • 리플
    • 2,263
    • +0.67%
    • 솔라나
    • 140,500
    • -0.14%
    • 에이다
    • 430
    • +1.65%
    • 트론
    • 451
    • +3.68%
    • 스텔라루멘
    • 259
    • +0.3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40
    • +2.84%
    • 체인링크
    • 14,590
    • -0.07%
    • 샌드박스
    • 132
    • +0.7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