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 인천-허페이 신규 취항 'B737-800 투입·주5회 운항'

입력 2015-03-30 10:3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우기홍 여객사업본부장(왼쪽에서 여섯번째), 박정규 항공기상청장(왼쪽에서 다섯번째) 등 관계자들이 인천-허페이 직항 신규노선 취항식을 마치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 대한항공

대한항공은 30일 인천-허페이 노선을 신규 취항한다고 밝혔다.

대한항공은 이날 오전 인천국제공항에서 우기홍 여객사업본부장, 박정규 항공기상청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인천~허페이 직항 신규노선 취항식을 갖고 첫 운항을 시작했다.

이날부터 주 5회 운항되는 인천-허페이 노선에는 전좌석 주문형 오디오비디오시스템(AVOD)가 장착된 138석 규모의 B737-800 ‘보잉 스카이 인테리어’ 항공기가 투입된다.

출발편은 매주(월,화,목,토,일) 오전 8시 30분 인천공항을 출발해 오전 10시10분 허페이 신챠오공항에 도착, 귀국편은 같은날 오전 11시10분 허페이 신챠오공항을 출발해 오후 2시40분 인천공항에 도착한다.

허페이는 중국 안후이성의 성도이자 판관 포청천의 고향으로 ‘포공사’라는 포청천 기념관에서 포청천의 일대기와 송대의 화려한 복식문화를 감상할 수 있다. 또 중국의 4대 불교성지인 ‘구화산’과 수향마을 ‘삼하진’도 빼놓을 수 없는 관광지다.

대한항공은 이 노선 외에도 오는 5월 인천-난닝, 제주-구이양, 6월에는 대구-선양 노선을 각각 신규 취항할 예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사모펀드 품에 안긴 저가커피 브랜드, 배당·본사마진 지속 확대…가맹점주 수익은 뒷전
  • “제가 진상 엄마인가요?” [해시태그]
  • 음식점 반려동물 동반 출입 허용됐지만…긍정 인식은 '부족' [데이터클립]
  • 삼전·SK하닉 신고가 행진에도⋯"슈퍼사이클 아니라 가격 효과"
  • "이런 건 처음 본다" 경악까지⋯'돌싱N모솔', 연프 판 흔들까 [엔터로그]
  • OPEC 흔들리자 유가 예측도 흔들…韓 기업들 ‘변동성 리스크’ 비상
  • "달리면 최고 연 7% 쏩니다"…은행권 '운동 적금' 러시
  • 오픈AI 성장 둔화 우려 제기⋯AI 투자 열기 다시 시험대
  • 오늘의 상승종목

  • 04.2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903,000
    • +1.32%
    • 이더리움
    • 3,450,000
    • +1.89%
    • 비트코인 캐시
    • 672,500
    • +1.36%
    • 리플
    • 2,059
    • +0.29%
    • 솔라나
    • 125,400
    • +1.05%
    • 에이다
    • 371
    • +1.64%
    • 트론
    • 481
    • -0.21%
    • 스텔라루멘
    • 241
    • -0.4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300
    • +1.35%
    • 체인링크
    • 13,820
    • +1.1%
    • 샌드박스
    • 114
    • +0.8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