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병재, 광희·장동민에 무차별 난사…무한도전 출연자들 떡실신

입력 2015-03-29 0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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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유병재가 공중파 Tv프로그램에서 출연진들에게 무차별 돌직구 발언을 쏟아내 관심을 끌고 있다.

(사진=MBC 무한도전 캡처)
28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는 '식스맨 특집' 세번째 이야기가 방송됐는데 이날 강균성, 광희, 최시원, 장동민, 유병재, 홍진경, 서장훈, 전현무가 최종 후보 8인에 올랐다.

유병재는 특유의 입담과 돌직구 발언으로 보는 이들이 폭소를 터뜨렸다.

유병재는 "너는 왜 회사 없어?"라고 묻는 광희에게 "왜 반말을 하느냐"라고 말해 이태임 예원 동영상을 연상시키며 주위를 웃겼다.

또 그는 "피곤해 보인다"라는 멤버들의 질문에 "쌍커풀이 두꺼워서 그렇다"고 답해 폭소케 했다.

이에 장동민이 "쌍커풀이 두꺼우면 위로 떠져야지 왜 반쯤 감겼느냐"고 공격하자 유병재는 장동민에게 "왜 이렇게 욕만 하시느냐"고 말해 웃음을 선사했다.

무한도전 유병재 광희 장동민 모습을 접한 네티즌은 "무한도전 유병재 광희 장동민, 대박" "무한도전 유병재 광희 장동민, 정말 신경전 대단해" "무한도전 유병재 광희 장동민, 누가 식스맨 될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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