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륜 의심한 남편, 아내 '그 곳'을 강력접착제로...

입력 2015-03-27 17:0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런일이]

자신의 아내가 바람을 피운다고 의심한 남성이 아내의 성기를 강력접착제로 붙이는 끔찍한 일이 벌어졌다고 26일(현지시각) 메트로가 보도했다.

남아프리카 음푸말랑가에 사는 한 남성은 자신의 아내가 아내의 삼촌과 함께 차에서 내리는 모습을 보고 불륜을 의심했다.

이에 격분한 남성은 아내를 칼로 위협하며 옷을 벗게 한 뒤 강력접착제를 아내의 성기에 부었다.

아내는 이 상처로 인해 평생 성관계를 가질 수 없을 것이라고 말하면서 화장실을 갈 때마다 쓰라림을 느낀다고 토로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미국 SEC “비트코인, 증권 아냐”…가상자산 규제 첫 가이드라인
  • 단독 한국공항공사, '노란봉투법' 대비 연구용역 발주...공공기관, 하청노조 리스크 대응 분주
  • [종합] “고생 많으셨다” 격려 속 삼성전자 주총⋯AI 반도체 주도권 확보
  • 강훈식 "UAE, 韓에 최우선 원유공급 약속…1800만배럴 추가 확보"
  • 트럼프, 호르무즈 연합 둘러싸고 동맹 불만…“나토도 한국도 필요없다”
  • 사모대출發 숨은 부실 수면 위로…‘제2의 금융위기’ 도화선 되나 [그림자대출의 역습 上-①]
  • 뉴욕증시, 국제유가 급등에도 소폭 상승...나스닥 0.47%↑
  • 서울 아파트 실거래가 1월 1.59%↑…토지거래허가 신청은 2월 30% 줄어
  • 오늘의 상승종목

  • 03.18 15:21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429,000
    • +0.25%
    • 이더리움
    • 3,434,000
    • +0.7%
    • 비트코인 캐시
    • 696,500
    • -0.21%
    • 리플
    • 2,253
    • +0.9%
    • 솔라나
    • 139,200
    • +0.51%
    • 에이다
    • 430
    • +2.63%
    • 트론
    • 447
    • +2.29%
    • 스텔라루멘
    • 259
    • +0.3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30
    • -0.26%
    • 체인링크
    • 14,520
    • +0.97%
    • 샌드박스
    • 130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