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소희 카이스트 갈 만큼 공부하게 된 계기…"동네오빠가.."

입력 2015-03-25 2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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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소희 카이스트

▲사진=윤소희 페이스북

배우 윤소희가 카이스트 출신이라고 알려지며 공부를 하게 된 계기도 새삼 화제다.

24일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 출연한 신아영과 윤소희는 '뇌가 섹시한 여자' 이른바 '뇌섹녀' 특집에서 입담을 과시했다.

지난 8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 출연 당시에도 윤소희는 고소영을 닮은 외모에 카이스트 재학중이라는 사실이 알려져 단박에 관심을 끌었다.

윤소희는 세종과학고 출신에 카이스트에 재학 중인 연예계 브레인이다. 윤소희가 연예계에 입문한 것은 집 근처의 헬스클럽에서 운동을 열심히 하던 중 캐스팅돼 연예기획사 SM C&C와 계약을 맺으면서다.

과거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윤소희는 공부와 관련된 질문에 "과고에 입학하고 싶은 생각은 전혀 없었는데 유년시절을 함께 보냈던 동네 오빠가 갑자기 영재고에 입학해 승부욕이 생겼다. 그 때가 중학교 2학년 때였다"라고 말했다.

또 윤소희는 "사실 외고나 영재고 진학을 희망했는데 과고에 가게 됐다"고 덧붙였다.

윤소희 카이스트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윤소희 카이스트, 예쁘고 공부도 잘하네" "윤소희 카이스트 , 드라마에서 많이 봤었는데" "윤소희 카이스트 , 공부까지 잘해서 부럽네" "윤소희 카이스트 , 진짜 최강 스펙이다" "윤소희 카이스트 , 부럽다"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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