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박물관 테러’ 튀니지 여행자제 경보 발령

입력 2015-03-25 19:2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외교부는 최근 국립박물관 내 총격 테러가 발생한 튀니지의 수도권 및 인근 해안도시에 ‘여행자제’에 해당하는 황색경보를 25일 발령했다.

이번 조정은 지난 18일(현지시간) 수도 튀니스 소재 바르도 박물관에서 발생한 외국인 관광객 등 대상 총격 테러사건을 계기로 우리 국민 및 관광객의 안전을 제고하는 차원에서 이뤄진 것이다.

외교부는 튀니지 수도 튀니스와 비제르테, 수스, 모나스티르, 마흐디아, 스팍스 등 인근 해안 지역에 종전 발령했던 남색경보(여행유의)를 황색경보로 한 단계 상향했다.

이번 조치로 종전 적색경보(철수권고)가 발령된 알제리ㆍ리비아 접경 일대를 제외한 튀니지 전역이 황색경보 지역으로 지정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올해 서울 아파트 공시가격 18.67%↑…5년 만에 최대폭 [공동주택 공시가]
  • '식욕억제제', 비만보다 정상체중이 더 찾는다 [데이터클립]
  • 4월 비행기값 얼마나 오르나?…유류할증료 폭등 공포 [인포그래픽]
  •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 등록..."선당후사 정신·서울서 보수 일으킬 것"
  • 올해 최고 몸값 ‘에테르노 청담’⋯전국 유일 300억원대 [공동주택 공시가]
  • 호르무즈 통항 재개 기대감에 시장 반색…트럼프는 ‘호위 연합’ 참여 거센 압박
  • ‘AI 승부수’ 삼성전자 “HBM 생산량 3배 확대하고 절반은 HBM4”
  • 단독 범정부 공공개혁TF 내일 출범…통폐합·2차지방이전·행정통합 종합 검토
  • 오늘의 상승종목

  • 03.1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651,000
    • +1.56%
    • 이더리움
    • 3,448,000
    • +2.68%
    • 비트코인 캐시
    • 701,500
    • +0.36%
    • 리플
    • 2,228
    • +0.63%
    • 솔라나
    • 139,100
    • +1.31%
    • 에이다
    • 424
    • +0.95%
    • 트론
    • 449
    • +2.75%
    • 스텔라루멘
    • 256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870
    • +1.92%
    • 체인링크
    • 14,550
    • +2.03%
    • 샌드박스
    • 129
    • +0.7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