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 마감]3거래일 연속 상승 마감…개인 매수세에 지수 ↑

입력 2015-03-23 15:0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코스닥 지수가 2거래일 연속 640을 넘기며 장을 마쳤다. 외국인과 기관이 순매도세로 마감했지만 개인 매수세에 지수가 상승했다.

23일 코스닥지수는 전일보다 0.21포인트(0.03%) 상승한 640.29에 장을 마감했다. 거래량은 5억2121만주, 거래대금은 2조9640억원을 기록했다.

투자자별 매매동향을 살펴보면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92억원, 171억원어치를 순매도했다. 반면 개인은 393억원어치를 순매수했다.

업종별로는 등락이 갈렸다. 음식료/담배는 2.48% 올랐다. 오락ㆍ문화, 반도체, 코스닥신성장, 방송서비스, 일반전기전자는 1%대 상승률을 보였다. 이밖에 IT H/W, 화학, 코스닥스몰, 비금속, IT부품, 금속, 유통, 건설, 운송 등이 소폭 올랐다. 반면 통신서비스는 7% 넘게 빠졌다. 섬유/의류는 2.64%, 출판/매체복제, 통신방송서비스, 종이/목재, 제약, 기타제조, 금융 업종은 1% 하락률을 보였다. 소프트웨어, 디지털컨텐츠, 코스닥스타30, 인터넷, 제조 등 나머지는 소폭 내렸다.

시가총액 상위 10개 종목은 하락이 더 많았다. 메디톡스와 내츄럴엔도텍은 4% 넘게 떨어졌다. 다음카카오, 셀트리온, 파라다이스, 컴투스 등이 소폭 내렸다. 그러나 GS홈쇼핑은 1.26% 상승하며 시총 10개 종목 중 가장 높은 상승률을 보였다. 동서, CJ E&M, 이오테크닉스 등은 소폭 올랐다.

이날 코스닥 시장에서는 상한가 23개를 포함한 528개 종목이 올랐고 하한가 3개를 비롯한 445개 종목이 내렸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4월 17조 던진 개미·12조 받은 외인·기관…'수급 대역전'이 빚은 코스피 '사상 최고치 경신'
  • 승객 1명 태울때마다 781원 손실…적자 늪에 빠진 '시민의 발' [지하철 20조 적자, 누가 키웠나 ①]
  • 토레스·레이·싼타페 등 53만2144대 리콜…계기판·시동·안전벨트 결함
  • 돔구장·컨벤션·호텔이 한 자리에… 잠실운동장 일대 대변신 [서울 복합개발 리포트 ⑭]
  • 이란 "미국 휴전연장 발표 인정 못해⋯국익 따라 행동할 것"
  • ETF 덩치 커졌지만…괴리율 경고등 ‘확산’
  • '초과이익 늪' 빠진 삼성·SK⋯'노조 전유물' 넘어 '사회환원’ 필요성 대두 [노조의 위험한 특권下]
  • 출근길 추위 다소 누그러져...황사는 '여전' [날씨]
  • 오늘의 상승종목

  • 04.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2,571,000
    • +0.36%
    • 이더리움
    • 3,438,000
    • +0.38%
    • 비트코인 캐시
    • 663,500
    • +0.91%
    • 리플
    • 2,116
    • +0.33%
    • 솔라나
    • 127,100
    • +0.47%
    • 에이다
    • 370
    • +0.54%
    • 트론
    • 495
    • +1.64%
    • 스텔라루멘
    • 265
    • +3.1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90
    • +0.55%
    • 체인링크
    • 13,880
    • +0.95%
    • 샌드박스
    • 116
    • -1.6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