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대의 살인마 찰슨 맨슨에 결혼 유혹?… 간 큰 미모의 여성 '경악'

입력 2015-03-22 12:2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MBC '신비한TV 서프라이즈' 방송 캡쳐)

희대의 살인마 찰슨 맨슨에 대한 온라인 관심이 뜨겁다.

22일 방송된 MBC '신비한TV 서프라이즈'에선 연쇄살인범 찰슨 맨슨에게 구애한 미모의 여성에 대한 사연이 소개됐다.

찰슨 맨슨은 임신 8개월이었던 헐리우드 여배우 샤론 테이트를 잔혹하게 살해한 것으로 유명한 살인마다. 총 7명을 무차별 살인한 찰슨 말슨은 범죄를 저지르고도 당당한 모습을 보였다.

이를 '남자답다'고 여긴 17살의 여인 애프턴 일레인은 찰슨 맨슨에게 꾸준히 구애를 펼쳤다. 면회가 허용될 때마다 찰슨 맨슨을 찾아갔고, 결국 지난해 그와 옥중 결혼을 약속했다.

하지만 이 결혼은 결국 이뤄지지 못했다. 애프턴 일레인의 검은 속셈이 발각됐기 때문. 애프턴 일레인은 찰슨 맨슨이 죽은 뒤 시신을 방부 처리해 큰 돈을 벌기 위해 그와의 결혼을 꾀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이를 알게된 찰슨 맨슨은 여전히 그와 결혼을 하지 않고 있다.

누리꾼들은 "찰슨 맨슨도 대단하지만, 결혼까지 바랐던 여자도 정말 대단", "찰슨 맨슨에게 죽으려고 쯔쯧", "찰슨 맨슨이 안 무서운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미국 SEC “비트코인, 증권 아냐”…가상자산 규제 첫 가이드라인
  • 단독 한국공항공사, '노란봉투법' 대비 연구용역 발주...공공기관, 하청노조 리스크 대응 분주
  • [종합] “고생 많으셨다” 격려 속 삼성전자 주총⋯AI 반도체 주도권 확보
  • 강훈식 "UAE, 韓에 최우선 원유공급 약속…1800만배럴 추가 확보"
  • 트럼프, 호르무즈 연합 둘러싸고 동맹 불만…“나토도 한국도 필요없다”
  • 사모대출發 숨은 부실 수면 위로…‘제2의 금융위기’ 도화선 되나 [그림자대출의 역습 上-①]
  • 뉴욕증시, 국제유가 급등에도 소폭 상승...나스닥 0.47%↑
  • 서울 아파트 실거래가 1월 1.59%↑…토지거래허가 신청은 2월 30% 줄어
  • 오늘의 상승종목

  • 03.18 14:36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334,000
    • -0.09%
    • 이더리움
    • 3,432,000
    • +0.79%
    • 비트코인 캐시
    • 695,000
    • -0.43%
    • 리플
    • 2,257
    • +0.58%
    • 솔라나
    • 138,800
    • +0.43%
    • 에이다
    • 431
    • +3.36%
    • 트론
    • 448
    • +2.75%
    • 스텔라루멘
    • 259
    • +1.1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10
    • -0.3%
    • 체인링크
    • 14,520
    • +1.04%
    • 샌드박스
    • 130
    • +0.7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