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릭요거트 업체 대표, 이영돈에 억울..."날 거짓말쟁이로 만들었다"

입력 2015-03-16 1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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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릭요거트 업체 대표, 이영돈에 억울..."날 거짓말쟁이로 만들었다"

(사진=네이트 판 캡쳐)

그릭요거트 해당 업체 대표가 이영돈 PD에 억울함을 나타냈다. 이 대표는 JTBC 작가에 카카오톡으로 정정보도를 요청했다.

15일 네이트 판에 따르면 김은재 유니두마이요거트 대표는 JTBC 작가에 방송 정정요청을 했다.

김 대표는 "촬영요구 거절했다고 방송 그런식으로 나온거냐"며 "가당 무가당 두가지 요거트가 있는데,

가당 시켜 드셔놓고 한국엔 그린요거트가 없다고 했냐. 당신들은 지금까지 8년동안 고생해 온 우리 이모부와

6년동안 가게를 꾸려온 제게 큰 실수를 한 것이다"고 밝혔다.

앞서 이영돈 PD의 프로그램은 국내 시중에서 판매되고 있는 한국 요거트 제조업체의 요거트를 감정한 결과, 8개 회사 중 단 1개의 회사만이 그릭요거트에 가까웠다고 평가했다.

그릭요거트 이영돈을 접한 네티즌은 "그릭요거트 이영돈, 그릭요거트 이영돈 뭐가 진실이야", "그릭요거트 이영돈, 그릭요거트 진짜 있나", "그릭요거트 이영돈, 이영돈 또?"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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