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티,씨앤지머트리얼즈와 합병 결정

입력 2015-03-13 10:4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반도체 검사장비 전문업체인 제이티가 케미컬 전문회사인 씨앤지머트리얼즈와 합병을 결정했다.

제이티는 12일 이사회를 개최하고 씨앤지머트리얼즈를 합병하기로 결의했다. 이번 합병은 양 사간의 합병 시너지에 대해 충분한 논의를 거쳐 진행되었으며 씨앤지머트리얼즈는 합병 후 제이티의 신규 성장동력이 될 예정이다.

제이티는 작년 7월 씨앤지머트리얼즈의 주식 49%인수를 시작으로 CB 25억 발행 및 전환으로 주식 96.8%를 보유하게 됐으며 올해 1월 초 잔여 주식 3.23%를 회사의 특수관계자가 매입했다. 증자없는 합병인 만큼 주주가치 희석은 없고 씨앤지머트리얼즈와의 시너지 및 성장성은 그대로 제이티에 반영된다. 합병비율은 1:0.5666932이다.

씨앤지머트리얼즈는 산업용 특수가스 제조 및 유통 전문 회사로서 2003년에 설립되었으며 지난 10여 년간 특수가스 제조 설비를 공급하면서 축적 된 설비 제조 노하우를 바탕으로 충북 진천에 특수가스 양산공장을 준공했다. 이에 특수가스에 대한 제조허가 18종, 판매허가 42종 등 총 60여종의 제조, 판매 허가를 보유 중이다.

제이티 관계자는 “이번 합병으로 인해 씨앤지머트리얼즈는 안정적 재무구조 속 대기업 진입을 통해 대대적인 매출 성장이 가능해 질 것이다”고 말하며 “씨앤지머트리얼즈는 제이티의 신규 성장동력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대표이사
유홍준, 유동완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3.12] 주주총회집중일개최사유신고
[2026.03.12] 주주총회소집결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미국 연준, 2회 연속 금리 동결...“중동 상황 불확실”
  • 유입된 청년도 재유출…제2도시 부산도 쓰러진다 [청년 대이동]
  • ‘S공포’ 견뎌낸 반도체…‘20만 전자‧100만 닉스’ 회복 후 추진력 얻나
  • 뉴욕증시, 금리동결에 유가 급등까지 겹치며 하락 마감…나스닥 1.46%↓
  • AI 혁신의 역설…SW 기업, 사모대출 최대 리스크 부상 [그림자대출의 역습 中-①]
  • 분류기준 선명해졌다…한국 2단계 입법도 ‘자산 구분’ 힘 [증권 규제 벗은 가상자산 ①]
  • 단독 투자+교육+인프라 결합⋯지역 살리기 판이 바뀐다 [지방시대, 기업 선투자의 힘]
  • ‘K패션 대표 캐주얼’ 에잇세컨즈, 삼성패션 역량에 ‘Z세대 감도’ 더하기[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④]
  • 오늘의 상승종목

  • 03.19 11:34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647,000
    • -3.57%
    • 이더리움
    • 3,269,000
    • -5.08%
    • 비트코인 캐시
    • 677,000
    • -2.59%
    • 리플
    • 2,169
    • -3.6%
    • 솔라나
    • 134,000
    • -4.29%
    • 에이다
    • 405
    • -5.59%
    • 트론
    • 453
    • -0.22%
    • 스텔라루멘
    • 250
    • -3.4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210
    • -3.18%
    • 체인링크
    • 13,670
    • -5.92%
    • 샌드박스
    • 124
    • -5.3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