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교육청, '2016 대입 대비 교원 진학지도 설명회' 개최

입력 2015-03-13 06: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서울시교육청 산하 교육연구정보원은 13일 오후 강남구 경기여자고등학교 강당에서 서울지역 고3 담임교사 등 진학담당교원 1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6 대입 대비 교원 진학지도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설명회에서는 ‘2016학년도 대입전형의 이해’, ‘고3 진로·진학지도(학급경영)’이란 주제로 시교육청 대학진학지도지원단 소속 전문강사가 특강을 실시하며, 고3 진로 및 진학지도에 필요한 정보를 알려준다.

설명회에 참석한 선생님에게는 전년도 수학능력시험결과와 서울ㆍ수도권 및 지방 국공립4년제 88개 대학의 2016학년도 전형계획안을 분석한 자료가 수록된 ‘2016학년도 대입 진학지도의 방향(심화편)’ 책자를 제공한다.

교육연구정보원 관계자는 “이번 설명회를 통해 학교 진학지도 현장에서 수험생과 학부모들에게 양질의 정보를 제공하고, 학교가 책임지는 진학지도로 사교육비 경감과 함께 공교육에 대한 신뢰도를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장전·장후가 흔든 코스피 본장…넥스트레이드가 키운 변동성 [NXT발 혁신과 혼돈 ①]
  • 이성욱 알지노믹스 대표 “릴리가 인정한 기술력…추가 협력 기대”[상장 새내기 바이오⑥]
  • 수면 건강 ‘빨간불’…한국인, 잠 못들고 잘 깬다 [잘 자야 잘산다①]
  • “옷가게·부동산 지고 학원·병원 떴다”… 확 바뀐 서울 골목상권 [서울상권 3년 지형도 ①]
  • 중동 위기에 한국도 비축유 푼다…2246만 배럴 방출, 걸프전 이후 최대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037,000
    • +0.35%
    • 이더리움
    • 2,977,000
    • +0.88%
    • 비트코인 캐시
    • 666,000
    • +1.45%
    • 리플
    • 2,009
    • -0.3%
    • 솔라나
    • 125,100
    • -0.4%
    • 에이다
    • 380
    • +0.53%
    • 트론
    • 424
    • +0.95%
    • 스텔라루멘
    • 231
    • +0.8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640
    • -6.96%
    • 체인링크
    • 13,020
    • +0.23%
    • 샌드박스
    • 119
    • +0.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