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전개발펀드 첫날 경쟁률 0.45 대 1

입력 2006-11-29 1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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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첫 유전개발펀드에 대한 청약 첫날 경쟁률이 0.45대 1를 나타냈다.

29일 한국투자증권에 따르면 `한국 베트남15-1 유전 해외자원개발 투자회사`의 일반공모 첫날 1124만9200주에 대한 청약이 이뤄져 평균 0.45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청약금액은 562억4600만원을 기록했다.

`한국 베트남15-1 유전개발펀드`의 일반인 대상 총 모집주는 2480만주로, 총 모집금액은 1240억원이다. 공모기간은 오는 30일까지다.

1주당 공모가액은 5000원이고 최소청약한도는 200주(100만원)다. 판매사인 삼성증권, 한국투자증권, 대신증권, 굿모닝신한증권, 기업은행 등에서 청약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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