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하성펀드, 크라운제과 지분 5.70% 취득

입력 2006-11-29 1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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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하성 펀드 운용사인 라자드 에셋 매니지먼트는 29일 크라운제과의 주식 7만9776주(5.70%)를 보유하고 있다고 밝혔다. 취득금액은 97억2300만원.

라자드에셋(LAM)측은 "Lazard Korea Corporate Governance Fund, PLC. (이하 KCGF)에 대한 운용사로서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으며, KCGF는 기업지배구조개선을 통한 장기적인 가치투자를 목적으로 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한국기업지배구조개선 펀드(KCGF)가 투자한 주식회사 크라운제과는 KCGF와 우호적인 관계를 맺고 기업지배구조 개선을 위해 서로 협력하기로 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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