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 변함없는 펀더멘탈에 주목 - 굿모닝신한증권

입력 2006-11-29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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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모닝신한증권은 29일 현대건설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6만8300원을 제시했다.

이창근 연구원은 “현대건설의 투자포인트는 ▲2006년 9월말 기준 7.2%의 독보적인 국내 건설시장 점유율 ▲제 2 영동고속도로(2,701억원)의 민자 SOC 우선협상대상자 선정으로 11월 현재 SOC 이월물량은 1.5조원수준(업계 최상위) ▲9월말 기준 16조 2308억원의 주택 수주잔고중 82.5%가 서울 및 수도권 위주로 구성되어 있어 주택사업 수행시 돋보이는 안정성 "이라고 분석했다.

또한 "11월 현재 23억불의 해외수주 달성으로 부동의 1위를 유지하고 있는 해외건설 최강자 ▲새로운 주택 브랜드로 첫 분양한 '서울 숲 HILLSTATE'의 성공에 따라 다소 미진하였던 주택부문에서의 자신감 부여 ▲2007년 2~3분기중에 진행 예정인 태안기업도시 면적의 축소로 인한 공사비 감소는 2천억원 내외에 불과(총 공사비는 5.9조원) 등으로 요약된다" 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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