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교수, 시간강사로부터 돈 상납받은 의혹

입력 2015-03-09 07:5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 국립대 교수가 시간강사들로부터 돈을 상납받았다는 의혹에 휩싸여 학교 측이 조사에 나섰다.

창원대학교 대학원 시간강사들은 이 대학원 중국인 유학생의 통장에 매달 초 30~70만원의 돈을 입금했다.

이들이 2009년부터 지난해까지 입금한 돈은 4400만원이 넘는다.

이 통장은 한 교수가 관리했다. 강사 임용을 결정하는 교수의 권한 때문에 시간강사들이 돈을 상납했다는 의혹이 드러난 대목이다.

창원대는 문제가 불거진 해당 교수와 강사들을 수업에서 배제시키고 관련 의혹을 조사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외국인 유학생 30만 시대…“유치 넘어 취업·정착으로” [2026 ISN 200]
  • 미친 역전극(P)…프로야구는 도파민 경기 중 [해시태그]
  • 동탄 아파트 최고가 거래 잇따라⋯삼성전자 대출 변수로
  • 민음사 빵, 어디 있나요?
  • 현대차, 2030년까지 신차 100종 이상 쏟아낸다…글로벌 555만대 승부수
  • “엔비디아 비켜라”⋯오픈AI, 삼성 HBM4 품은 자체 AI 칩 연내 투입
  • 비거주 1주택 종부세 공제 12억원 유지 가닥…9억원 축소안 철회
  • 단독 '창업자 연대보증 우회로' 전면 차단…새 법안 나온다 [연대보증의 덫]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8.2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836,000
    • -1.2%
    • 이더리움
    • 3,427,000
    • -0.72%
    • 비트코인 캐시
    • 369,800
    • -1.81%
    • 리플
    • 1,997
    • -3.76%
    • 솔라나
    • 134,900
    • -3.92%
    • 에이다
    • 292
    • -5.5%
    • 트론
    • 470
    • -1.26%
    • 스텔라루멘
    • 255
    • -5.5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80
    • -1.37%
    • 체인링크
    • 15,800
    • -2.47%
    • 샌드박스
    • 48.4
    • -1.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