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설의 마녀 - 마지막회' 하석진, 한지혜 향해 "울지 말고…잊지마라"...가슴 울리는 애정

입력 2015-03-08 22:4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전설의 마녀' 마지막회, '전설의 마녀' 마지막회

▲mbc '전설의 마녀' 마지막회 하석진

'전설의 마녀' 하석진이 프랑스 파리로 떠나며 한지혜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8일 밤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전설의 마녀'(극본 구현숙·연출 주성우) 마지막회에서는 이석우(하석진)가 신화그룹 대표이사직을 거절하고 프랑스 파리로 떠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신화그룹 이사진은 남우석을 대표이사로 추대했지만 남우석은 "전 전문 경영보다 직접 빵을 만드는 빵쟁이로 살고 싶다"며 파리로 떠나겠다는 계획을 전했다.

특히 문수인(한지혜)은 남우석이 재회의 약속으로 삼은 반지를 들여다보며 그를 붙잡고 싶어하면서도 그를 잡지 못하고 공항에 나가 배웅도 하지 못했다.

이후 문수인은 남우석이 남긴 영상편지를 받게 된다.

남우석은 영상편지를 통해 "수인 씨 힘들게 하는 것 같아서 일단 떠난다"며 "울지 말고 아프지 말고 건강하게 잘 있어라. 몸은 멀리 떨어져 있지만 마음은 수인 씨 곁에 두고 가는 것 잊지 말라. 사랑한다"고 애정을 드러내 수인을 감동케 했다.

'전설의 마녀' 마지막회, '전설의 마녀' 마지막회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45조 성과급’보다 더 큰 손실…삼성이 잃는건 HBM 골든타임 [노조의 위험한 특권上]
  • “모든 것이 베팅 대상”…세상이 카지노가 됐다 [예측시장이 뜬다 ①]
  • 노량진뉴타운 첫 분양, 강남보다 비싸도 흥행⋯동작 일대 시너지 기대
  • ‘시총 톱10’ 중 8곳 순위 뒤집혀⋯삼전·SK하닉 빼고 다 바뀌었다
  • 단독 의무고용률 오르는데…은행권 장애인 고용률 여전히 1%대 [장애인 고용의 역설 上-①]
  • 1200선 앞둔 코스닥…이차전지 영향력 줄고 반도체 소부장 급부상
  • "문턱 높고, 기간 짧아"… 보험 혁신 가로막는 배타적사용권
  • 코인 동반 하락장…비트코인·이더리움 등 시세는?
  • 오늘의 상승종목

  • 04.20 13:03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718,000
    • -1.24%
    • 이더리움
    • 3,391,000
    • -2.42%
    • 비트코인 캐시
    • 650,500
    • -1.51%
    • 리플
    • 2,094
    • -1.27%
    • 솔라나
    • 125,400
    • -1.26%
    • 에이다
    • 365
    • -0.82%
    • 트론
    • 494
    • +1.65%
    • 스텔라루멘
    • 250
    • -1.1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30
    • -0.22%
    • 체인링크
    • 13,620
    • -0.66%
    • 샌드박스
    • 116
    • -0.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