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디지, SNS서 타이미 저격 글 게재 “피해자 코스프레로 여론몰이 …안 멋있다”

입력 2015-03-07 10:2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김디지

(사진=김디지 SNS)

타이미 전 소속사 프로듀서 김디지가 타이미를 향한 글을 게재해 화제다.

6일 김디지는 자신의 페이스북에 “요즘에 전 소속사 악덕 사장으로 유명세를 떨치고 있다”라고 글을 시작했따.

김디지는 “예능 소재로 욕하고 정리되지 않은 행동들이 좋은 편집 포인트고 이슈겠지만 뮤지션은 결국 음악이 남는 법이다. 이름 바꾸고 온갖 피해자 코스프레로 여론 몰이 천박한 동정이라도 받으려 했던 거, 아등바등 사는 거, 검찰청에서 기소돼서 연기하며 수사관에게 울다 혼난 거 하나도 안 멋있다”라고 말했다.

이어 “안티가 많건 적건 음악하는 사람인데 연예인병 걸려서 왜 저러나 싶다”라며 “이비아때가 좋긴 좋았다. 그때 단순히 검색어가 아니라 홍보 목적의 노이즈였지만 지금은 왜 저 지X 하는지 모르겠다”고 덧붙였다.

김디지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김디지 타이미 무슨일이 있던걸까?" “김디지 타이미 과거 궁금하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6000→7000까지 70일⋯‘칠천피’ 이끈 5대 고수익 섹터는?[7000피 시대 개장]
  • 올해 첫 3기 신도시 청약 시동…왕숙2·창릉·계양 어디 넣을까
  • 서울 중년 5명 중 1명은 '미혼'… 소득 높을수록 독립 만족도↑
  • 기본법은 안갯속, 사업은 제자리…인프라 업계 덮친 입법 공백 [가상자산 입법 공백의 비용①]
  • 메가시티·해양·AI수도 3대 전장서 격돌…영남 민심은 어디로 [6·3 경제 공약 해부⑤]
  • BTL특별펀드, 첫 투자처 내달 확정…대구 달서천 하수관거 유력 [문열린 BTL투자]
  • 단독 “세종은 문턱 낮고, 서울·경기는 선별”…지역별 지원 ‘천차만별’ [붙잡은 미래, 냉동난자 中]
  • '나는 솔로' 31기 옥순, 영숙-정희와 뒷담화⋯MC들도 경악 "순자에게 당장 사과해"
  • 오늘의 상승종목

  • 05.07 09:55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8,815,000
    • -0.49%
    • 이더리움
    • 3,422,000
    • -1.72%
    • 비트코인 캐시
    • 680,500
    • +0.22%
    • 리플
    • 2,078
    • +0%
    • 솔라나
    • 129,300
    • +1.57%
    • 에이다
    • 389
    • +1.3%
    • 트론
    • 509
    • +0%
    • 스텔라루멘
    • 237
    • +0.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800
    • -0.96%
    • 체인링크
    • 14,560
    • +0.83%
    • 샌드박스
    • 113
    • +1.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