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즈하라 키코, 국내 극비리 입국… YG차 타고 사라져 ‘GD 만나러 왔나?’

입력 2015-03-07 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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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뱅의 지드래곤과의 열애설로 화제를 모았던 재일교포 모델 미즈하라 키코가 극비리에 입국해 화제다.

미즈하라 키코는 6일 오후 김포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미즈하라 키코는 직후 곧바로 지드래곤의 소속사인 YG엔터테인먼트 소속사 관계자의 차량을 타고 급히 이동한 것으로 알려졌다. 입국 이유 또는 향후 일정은 알려지지 않았다.

현장에서 미즈하라 키코는 검은 모자와 하얀 마스크를 쓰는 등 신원이 노출되지 않기 위해 철저히 얼굴을 가리고 공항에 모습을 드러냈다.

미즈하라 키코는 지난해 10월 지드래곤과 서울 강남의 한 바에서 다정하게 있던 모습이 외부에 공개되며 열애설에 휩싸였다. 이애 대해 YG엔터테인먼트 측은 당시 사실 여부에 대해 공식 입장을 드러내지 않았다.

지드래곤의 열애설 상대로 지목된 미즈하라 키코는 아버지가 미국인이고 어머니가 재일교포 한국인인 모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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