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경비 강화된 미국대사관

입력 2015-03-06 11:1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마크 리퍼트 주한 미국대사가 지난 5일 김기종 우리마당 대표로부터 흉기로 피습을 당했다. 경찰은 주한 외교사절, 공관저 시설과 요인에 대한 신병보호를 강화하기로 했다. 6일 오전 종로구 미국대사관 주변에 경찰들이 경비를 강화하고 있다. 노진환 기자 myfixer@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중국도 호르무즈 개방 도와야”…미·중 정상회담 연기 가능성 시사
  • 직장·경제 문제 이중고…40대 스트레스 '최고' [데이터클립]
  • '나혼산' 속 '소학관', 비난 속출한 이유
  • ‘케데헌’ 美아카데미 2관왕 쾌거⋯“한국과 모든 한국인에게 바친다”
  • [환율마감] 원·달러 1500원대 터치후 되돌림 ‘17년만 최고’
  • 국장 돌아오라는데…서학개미, 미장서 韓 ETF 쇼핑
  • 중동 리스크·채권 과열까지…주담대 금리 부담 커진다 [종합]
  • 단독 LIG그룹 오너가, 목돈 필요했나…LIG 유상감자로 500억 현금화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315,000
    • +2.68%
    • 이더리움
    • 3,344,000
    • +7.7%
    • 비트코인 캐시
    • 696,500
    • +1.46%
    • 리플
    • 2,168
    • +3.44%
    • 솔라나
    • 137,700
    • +5.92%
    • 에이다
    • 419
    • +6.89%
    • 트론
    • 439
    • +0%
    • 스텔라루멘
    • 253
    • +2.0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380
    • +0.04%
    • 체인링크
    • 14,250
    • +4.47%
    • 샌드박스
    • 127
    • +2.4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