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목드라마 '킬미힐미' 황정음·지성, 충격적 과거에 결국 오열...'그렇게 학대의 증거가 없어졌다'

입력 2015-03-04 22:2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수목드라마 '킬미힐미', 수목드라마 '킬미힐미'

▲mbc '킬미 힐미' 지성 황정음

'킬미힐미'지성과 황정음의 어린시절 기억에 오열했다.

4일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킬미힐미' 17회에서는 오리진(황정음 분)이 차도현(지성)에게 호적을 주기 위해 승진가에서 숨겨졌다는 사실이 그려졌다.

이날 차도현은 오리진의 어린 시절 진짜 이름을 알게 됐다. 차도현은 '그 아이의 호적을 무호적자인 나에게 줬다. 승진가의 저택 지하실에 살고 있던 아이는 그렇게 세상에서 흔적이 지워진다. 그렇게 학대의 증거가 없어진다'라고 괴로워하는 모습을 보였다.

오리진 역시 어린 시절 자신이 차도현으로 불렸던 기억을 떠올린다. 오리진은 자신의 호적을 차도현에게 주기 위해 자신이 희생된 사실을 알고 오열했다.

수목드라마 '킬미힐미', 수목드라마 '킬미힐미'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비겨도 32강…한국, 남아공전서 토너먼트행 확정 노린다 [북중미 월드컵]
  • 외국인, 나흘간 11.7조 던졌다...한온시스템ㆍ삼전ㆍ하닉 등 자동차·반도체 집중 매도
  • 뉴욕증시, 반도체주 매도·유가 급락 속 혼조...나스닥 0.43%↓ [종합]
  • "더 비싸게 산다는 사람 줄섰다"…동탄 아파트 상승거래 비중 쑥
  • 생산은 충분한데 약이 없다…‘깜깜이 유통’에 의약품 유통 추적 필요성 커진다
  • 두려운 밦값에 ‘집밥족’ 몰렸다...고물가에 ‘창고형 할인점’ 전성시대
  • 오픈AI, 자체 AI 칩 ‘할라페뇨’ 공개...“엔비디아 블랙웰과 대등” [마켓핫]
  • "효과 보여줘야 산다"…녹색채권 다음 과제는 'MRV' [녹색채권의 빈틈]
  • 오늘의 상승종목

  • 06.25 14:12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3,336,000
    • -1.43%
    • 이더리움
    • 2,491,000
    • -1.07%
    • 비트코인 캐시
    • 294,000
    • +0.03%
    • 리플
    • 1,642
    • -1.38%
    • 솔라나
    • 104,500
    • -0.67%
    • 에이다
    • 227
    • -1.3%
    • 트론
    • 499
    • +0.4%
    • 스텔라루멘
    • 286
    • -1.38%
    • 비트코인에스브이
    • 16,830
    • -0.77%
    • 체인링크
    • 11,350
    • -1.05%
    • 샌드박스
    • 76.22
    • -2.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