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온, 최강 레기온 뽑는 ‘전설의 데바’ 신청 접수

입력 2015-03-04 16:5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는 18일까지 선발전… 리그전 진출 레기온 발표는 19일

(엔씨소프트)

엔씨소프트는 ‘아이온’이 최강의 레기온을 뽑은 ‘전설의 데바’ 신청을 접수받는다고 4일 밝혔다.

전설의 데바는 상위 레기온 16개팀을 선발해 각 조 리그전 경기를 통해 최강의 레기온을 뽑는 PvP(Player vs. Player, 개인간 대전) 대회다.

참가 신청은 동일 레기온 소속이어야 하며 서로 다른 직업, 라이브 서버 65레벨 캐릭터 11인으로 구성된 팀이면 누구나 가능하다.

신청 접수와 선발전은 오는 18일까지 진행하며 리그전 진출 레기온 발표는 19일이다. 조별 리그전은 24일부터 27일까지, 4강과 결승전은 28일 열리며 모든 경기는 아프리카TV를 통해 생중계 될 예정이다.

최용준 엔씨소프트 G사업2실장은 “최강의 레기온을 뽑는 ‘전설의 데바’에 많은 관심을 기대해 달라”며 “라이브 서버 축제를 기념해 진행되는 일반 이벤트와 함께 마스터 서버의 이벤트 또한 재미있게 즐길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대표이사
김택진, 박병무 (공동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3.10] 타법인주식및출자증권취득결정
[2026.03.10] [기재정정]주주총회소집결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기업은행, 중기중앙회 주거래은행 자리 지켰다…첫 경쟁입찰서 ‘33조 금고’ 수성
  • 삼성전자 노조, 쟁의행위 찬반투표 93.1% 가결…파업 수순
  • '20대는 아반떼, 60대는 포터'…세대별 중고차 1위는 [데이터클립]
  • 엔비디아 AI 반도체 독점 깬다⋯네이버-AMD, GPU 협력해 시장에 반향
  • 미국 SEC, 10년 가상자산 논쟁 ‘마침표’…시장은 신중한 시각
  • 아이돌은 왜 자꾸 '밖'으로 나갈까 [엔터로그]
  • 단독 한국공항공사, '노란봉투법' 대비 연구용역 발주...공공기관, 하청노조 리스크 대응 분주
  • [종합] “고생 많으셨다” 격려 속 삼성전자 주총⋯AI 반도체 주도권 확보
  • 오늘의 상승종목

  • 03.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330,000
    • -3.22%
    • 이더리움
    • 3,273,000
    • -5.1%
    • 비트코인 캐시
    • 671,000
    • -4.42%
    • 리플
    • 2,162
    • -4.17%
    • 솔라나
    • 133,400
    • -4.37%
    • 에이다
    • 405
    • -5.15%
    • 트론
    • 450
    • +0%
    • 스텔라루멘
    • 250
    • -3.4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460
    • -2.14%
    • 체인링크
    • 13,700
    • -6.04%
    • 샌드박스
    • 123
    • -5.3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