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임 "예원이 '괜찮냐'고 한 적 없다…먼저 반말하길래 화나서 욕했다"

입력 2015-03-04 14:2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코스모폴리탄)

배우 이태임이 자신을 둘러싼 논란과 관련해 입장을 밝혔다.

4일 이태임은 한 연예 매체와 전화 인터뷰를 통해 "너무나도 많은 말도 안되는 소리들이 기정사실화 되고 있다"면서 최근 MBC 예능프로그램 '띠동갑내기 과외하기' 촬영장에서 예원에게 욕설을 퍼부은 사건을 해명했다.

이태임은 "'띠동갑내기 과외하기' 녹화를 했을 때 막 바다에서 나온 뒤였다. 너무 추워서 샤워를 하고 나왔는데 그 친구(예원)가 '뭐'라고 반말을 했다"며 "너무 화가 나서 참고 참았던 게 폭발해서 나도 모르게 욕이 나왔다"고 말했다.

이어 "인터넷이나 여러 기사들에선 내가 하지도 않았던 말들이 기정사실처럼 올라가 있다"면서 "그 친구가 '괜찮냐'고 했다는데 그런 적도 없다"고 해명했다.

또 이태임은 SBS 드라마 '내 마음 반짝반짝' 하차설에 대해서도 "드라마 촬영장에서도 힘든 일이 많다. 그래도 참고 견디려 했었다"고 토로했다.

앞서 '내 마음 반짝반짝' 관계자는 해당 드라마 PD와 이태임의 불화설을 인정하며 "몸싸움까지 벌일 정도는 아니었지만 어느 정도 소란을 피운 것은 맞다"고 밝힌 바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장전·장후가 흔든 코스피 본장…넥스트레이드가 키운 변동성 [NXT발 혁신과 혼돈 ①]
  • 이성욱 알지노믹스 대표 “릴리가 인정한 기술력…추가 협력 기대”[상장 새내기 바이오⑥]
  • 수면 건강 ‘빨간불’…한국인, 잠 못들고 잘 깬다 [잘 자야 잘산다①]
  • “옷가게·부동산 지고 학원·병원 떴다”… 확 바뀐 서울 골목상권 [서울상권 3년 지형도 ①]
  • 중동 위기에 한국도 비축유 푼다…2246만 배럴 방출, 걸프전 이후 최대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883,000
    • +0.28%
    • 이더리움
    • 3,012,000
    • +0.9%
    • 비트코인 캐시
    • 670,500
    • +2.52%
    • 리플
    • 2,027
    • -0.25%
    • 솔라나
    • 126,900
    • +0.71%
    • 에이다
    • 385
    • +0.26%
    • 트론
    • 425
    • +1.67%
    • 스텔라루멘
    • 234
    • +0.8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740
    • -3.52%
    • 체인링크
    • 13,210
    • +0.3%
    • 샌드박스
    • 120
    • +1.6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