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 학창시절 모습에 남주혁 성형 의혹 제기 "딱 걸렸다"...당시 사진 보니 "뭔가 했다"

입력 2015-03-04 0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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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 남주혁

▲JTBC '학교 다녀오겠습니다' 강남 남주혁

남주혁이 강남의 졸업사진을 접한 뒤 성형의혹을 제기했다.

지난 3일 방송된 JTBC '학교 다녀오겠습니다'에서는 강남과 남주혁이 강남이 다녔던 하와이 학교를 찾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강남은 남주혁을 이끌고 학교 이곳저곳을 돌아다녔고 학교 교장은 선물로 그의 졸업앨범을 보여줬다.

교장은 앨범을 꺼내며 남주혁을 향해 "여기서 강남을 찾을 수 있겠냐?"고 물었고, 남주혁은 자신만만하게 앨범을 펼친 것과 달리 한참동안 앨범을 뒤진 끝에 강남을 찾아냈다.

이에 강남은 "이때 90kg이었다"고 웃어 보였다. 실제로 앨범 속 10년 전 강남의 모습은 지금과 사뭇 달랐다.

남주혁은 "얼굴이 달라졌는데 살 빼서 달라진 느낌이 아니다. 분명히 뭔가 했다. 이번에 딱 걸렸다"라며 성형 의혹을 제기해 웃음을 자아냈다.

강남 남주혁, 강남 남주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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