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대한유화, 52주 신고가…신규사업 호조로 체질개선 기대감

입력 2015-03-02 10:0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대한유화 주가가 신규사업 호조에 힘입어 상승세를 기록하고 있다.

2일 오전 10시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대한유화는 전날보다 4.15% 오른 9만79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대한유화 주가는 이날 장중 9만8500원까지 오르며 52주 신고가를 경신했다.

이날 신한금융투자는 대한유화가 올해부터 체질개선을 통해 기업가치를 재평가 받을 것이라며 목표주가를 10만원에서 12만원을 상향한 바 있다. 대한유화의 신규 사업인 합섬원료 중 폴리에스터 부재료(EG)는 가동률이 100%를 기록하며 호조를 보인 데 따른 것이다.

정용진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기존 합성수지 사업에 전적으로 의지했던 구조가 바뀌면서 실적 안정성이 개선되고 이는 밸류에이션 재평가의 근거”라고 설명했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대표이사
강길순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4.02]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026.04.01]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약식)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韓 수출 7000억불 시대⋯올해 사상 첫 '일본 추월' 가시권
  • 삼성家 12조 상속세 마침표…이재용 ‘뉴삼성’ 체제 본격 시동
  • 전쟁 속 ‘돈의 이동’…고액자산가, 방산·원전 덜고 삼성전자 담았다
  • 아이오닉 6 N, 고성능차 시장 판 흔든다…현대차그룹, 프리미엄 독주 깨고 ‘3년 연속 정상’
  • 외국인 이탈에 코스피 비중 36%대 후퇴…실적 시즌 ‘유턴’ 신호 켜질까
  • 이 대통령 “추경으로 지방 재정 부담 증가 말 안돼…여력 더 늘어”
  • 중동발 리스크 장기화…유통업계, 묶음 배송·대체상품 확대
  • 기아, 평택 내 ‘新 통합 모빌리티 허브’ 구축…인증중고차·EV·PBV 한눈에
  • 오늘의 상승종목

  • 04.0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805,000
    • -0.27%
    • 이더리움
    • 3,095,000
    • -0.77%
    • 비트코인 캐시
    • 649,500
    • -3.56%
    • 리플
    • 1,960
    • -1.56%
    • 솔라나
    • 120,200
    • -1.23%
    • 에이다
    • 368
    • -0.81%
    • 트론
    • 485
    • +0.83%
    • 스텔라루멘
    • 241
    • -2.0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980
    • +0.88%
    • 체인링크
    • 12,980
    • -1.29%
    • 샌드박스
    • 113
    • -2.5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