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9호선 '지옥철' 대신 '급행버스' 타세요

입력 2015-02-27 10:1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근시간 혼잡이 극심해 시민들에게 불편을 주고 있는 9호선 가양역에서 여의도역 구간에 8663번 급행버스 시범운행이 시작됐다. 하지만 홍보 부족으로 지하철은 여전히 극심한 혼잡을 보이고 있는 반면 버스 정류장에는 급행버스가 비어있는 채로 운행을 하고 있다. 27일 오전 서울 염창역 버스정류장에서 8663번 급행버스가 탑승객이 적은 상태로 운행하고 있다. 같은 시각 서울 9호선 염창역엔 8663번 급행버스를 홍보하는 전광판 밑으로 승강장을 가득 매운 시민들이 지하철을 기다리고 있다.

8663번 급행버스는 다음달 2일부터 출근시간인 오전 6시부터 9시까지 정식운행을 시작하며 가양역에서 여의도역 방면으로 향하는 편도 노선으로 9호선 급행역 5개를 지난다. 신태현 기자 holjjak@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천안 신당동 공장 화재 발생…안전재난문자 발송
  • 단독 잣대 엄격해지니 1년 새 '90% 급감'…은행권 거품 빠졌다[녹색금융의 착시]
  • 고유가ㆍ환율 악재에도…‘어게인 동학개미’ 이달만 18조 샀다 [불나방 개미①]
  • 입주 카운트다운…청사진 넘어 ‘공급 가시화’ 시작 [3기 신도시, 공급의 시간①]
  • ‘AI 인프라 핵심’ 光 인터커넥트 뜬다…삼성·SK가 주목하는 이유
  • 전 연령층 사로잡은 스파오, 인기 캐릭터 컬래버로 지속 성장 이뤄[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②]
  • 단독 李 ‘불공정 행위 엄단’ 기조에…공정위 의무고발 급증
  • 뉴욕증시, 호르무즈 해협 개방 기대감에 상승...나스닥 1.22%↑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100,000
    • +2.85%
    • 이더리움
    • 3,478,000
    • +8.32%
    • 비트코인 캐시
    • 708,500
    • +2.83%
    • 리플
    • 2,279
    • +6.25%
    • 솔라나
    • 142,100
    • +4.49%
    • 에이다
    • 428
    • +7.54%
    • 트론
    • 435
    • -0.68%
    • 스텔라루멘
    • 259
    • +3.1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760
    • +1.61%
    • 체인링크
    • 14,720
    • +5.44%
    • 샌드박스
    • 133
    • +5.5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