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GS칼텍스·GS에너지, 줄줄이 신용등급 하향

입력 2015-02-25 16:2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국신용평가는 25일 GS칼텍스·GS에너지·GS의 신용등급을 하향 조정했다고 밝혔다.

한신평은 이날 GS칼텍스의 신용등급을 ‘AA+’에서 ‘AA’로 한 계단 내렸으며 GS에너지와 GS는 각각 ‘AA’에서 ‘AA-’로 한 계단 낮췄다. 신용등급 전망은 모두 ‘안정적’이다.

한신평은 GS칼텍스에 대해 비우호적 산업환경과 실적 변동성, 재무안정성 지표, 업황 회복의 제약 등을 고려해 신용등급을 조정했다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GS칼텍스의 최대주주인 GS에너지와 GS에너지의 모회사인 GS의 신용등급도 내렸다는 설명이다. GS는 GS에너지 지분 100%를 보유하고 있으며 GS에너지는 GS칼텍스의 지분 50%를 보유 중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다음 주 국내 증시 전망은⋯“엔비디아·연준 그리고 주주총회가 이끈다”
  • 호구 된 한국인, 호구 자처한 한국 관광객
  • 산업용 전기요금 낮엔 내리고 저녁엔 올린다…최고요금 15.4원 인하 [종합]
  • Vol. 2 "당신은 들어올 수 없습니다": 슈퍼리치들의 골프클럽 [The Rare]
  • 물가 다시 자극한 계란값…한 판 7천원 재돌파에 수입란도 ‘역부족’
  • 트럼프 “금리 즉시 인하” 압박에도...시장은 ‘연내 어렵다’ 베팅 확대
  • ‘성폭행 혐의’ 남경주 검찰 송치…지인들 “평소와 다름없어 더 충격”
  • 최고가격제 시행 첫날⋯휘발유 15원↓, 경유 21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875,000
    • +0.49%
    • 이더리움
    • 3,094,000
    • +0.45%
    • 비트코인 캐시
    • 688,000
    • +1.7%
    • 리플
    • 2,071
    • +0.63%
    • 솔라나
    • 129,900
    • +0.23%
    • 에이다
    • 387
    • -1.28%
    • 트론
    • 441
    • +2.08%
    • 스텔라루멘
    • 245
    • +1.6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80
    • +5.08%
    • 체인링크
    • 13,470
    • +0.6%
    • 샌드박스
    • 122
    • -1.6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