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바텍, 실적 성장 전망에 강세

입력 2015-02-25 09:1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바텍이 증권사의 실적 성장 전망에 강세다.

25일 오전 9시10분 현재 바텍은 전 거래일보다 3.48% 오른 2만38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유진투자증권은 바텍에 대해 신제품의 해외 수출이 본격화되면서 실적 성장이 기대된다고 밝혔다.

박종선 유진투자증권 스몰캡 팀장은 “바텍이 지난해 출시한 치과용 영상진단기기 ‘PaX-i3D Smart’가 올해 본격적으로 해외에 수출될 예정”이라며 “유럽과 북미에서 상반기 내에 의료기기 관련 허가를 받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어 “바텍의 가장 큰 리스크 요인으로 꼽혔던 지난 2년간의 구형재고자산폐기손실과 사업성이 부족한 연구개발 분야들이 지난해 모두 처리됐다”며 “신제품 판매 호조와 리스크 제거를 통해 올해 바텍의 실적 개선이 이어질 것”이라고 내다봤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4월 17조 던진 개미·12조 받은 외인·기관…'수급 대역전'이 빚은 코스피 '사상 최고치 경신'
  • 승객 1명 태울때마다 781원 손실…적자 늪에 빠진 '시민의 발' [지하철 20조 적자, 누가 키웠나 ①]
  • 토레스·레이·싼타페 등 53만2144대 리콜…계기판·시동·안전벨트 결함
  • 돔구장·컨벤션·호텔이 한 자리에… 잠실운동장 일대 대변신 [서울 복합개발 리포트 ⑭]
  • 이란 "미국 휴전연장 발표 인정 못해⋯국익 따라 행동할 것"
  • ETF 덩치 커졌지만…괴리율 경고등 ‘확산’
  • '초과이익 늪' 빠진 삼성·SK⋯'노조 전유물' 넘어 '사회환원’ 필요성 대두 [노조의 위험한 특권下]
  • 출근길 추위 다소 누그러져...황사는 '여전' [날씨]
  • 오늘의 상승종목

  • 04.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2,585,000
    • +0.35%
    • 이더리움
    • 3,439,000
    • +0.41%
    • 비트코인 캐시
    • 663,500
    • +0.91%
    • 리플
    • 2,117
    • +0.33%
    • 솔라나
    • 127,100
    • +0.55%
    • 에이다
    • 369
    • +0.54%
    • 트론
    • 494
    • +1.65%
    • 스텔라루멘
    • 264
    • +2.7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90
    • +0.55%
    • 체인링크
    • 13,890
    • +1.02%
    • 샌드박스
    • 116
    • -1.6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