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차, ‘티볼리’ 글로벌시장 데뷔... 제네바모터쇼서 첫 선

입력 2015-02-24 1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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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자동차의 '티볼리'(사진제공=쌍용차)
쌍용자동차의 ‘티볼리’가 스위스에서 열리는 제네바모터쇼를 통해 해외 시장에 첫 선을 보인다.

오는 3월 3일 프레스데이를 시작으로 15일까지 개최되는 ‘2015 제네바 모터쇼’에서 쌍용차는 ‘뉴 스타트 위드 티볼리’란 콘셉트로 420㎡의 전시 공간을 마련한다.

이 곳에는 티볼리를 비롯해 ‘코란도 스포츠’, ‘코란도C’, ‘렉스턴W’, ‘코란도 투리스모’ 등 차량 7대를 전시한다. 이외에 전기차 콘셉트카 ‘티볼리 EVR’도 선보인다.

특히 쌍용차는 제네바모터쇼 프레스데이 기간(3월 3~4일)에는 티볼리의 특장점을 부각시키는 전시를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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