靑 “김기춘 출근 안 해…후임 인선 움직임은 아직”

입력 2015-02-24 08:4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청와대는 24일 새 비서실장 인선과 관련해 “오늘은 특별한 움직임을 감지하지 못했다”고 말했다.

민경욱 대변인은 ‘오늘 김기춘 비서실장의 후임 실장 인사를 하는가’라는 기자들의 질문에 이같이 답하고, 3월1일 중동 4개국 순방 이후로 인선이 늦춰질 가능성에 대해서는 “거기에 대해서는 드릴 말씀이 없다”고 했다.

박근혜 대통령의 출범 2주년인 오는 25일 이후에 후임 비서실장 인사가 있을지 여부에 대해서도 “지켜보자”고만 했다.

민 대변인은 박 대통령이 사의를 수용한 김 실장의 거취에 대해서는 “오늘은 (청와대로) 안 나오신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10년 내 탈중국 가능”…K-희토류, ‘완전 독립’ 시나리오 뜬다 [K-희토류, 생존을 묻다 ①]
  • 중처법 지키니 교섭 대상⋯“정교한 설계·현장 기준 필요” [건설현장 흔드는 노란봉투법③]
  • 미래에셋그룹, 스페이스X로 ‘4대 금융’ 신한 시총 넘봐⋯합산 46조원
  • GLP-1 ‘만능’인 줄 알았더니…췌장·담낭 부작용 주의해야
  • 성수에 국내 최대 편집숍 ‘무신사 메가스토어’ 상륙…조만호의 ‘패션 제국’ 정점[가보니]
  • [종합] 한·베, 제조 넘어 ‘AI·에너지 동맹’으로…70건 MOU로 협력 축 전환
  • 아산 인주산업단지서 과산화수소 탱크로리 폭발 사고 발생
  • 황사 지나간 자리 ‘건조 특보’...20도 안팎 큰 일교차 [날씨]
  • 오늘의 상승종목

  • 04.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103,000
    • -0.01%
    • 이더리움
    • 3,462,000
    • -1.98%
    • 비트코인 캐시
    • 683,500
    • +0.07%
    • 리플
    • 2,135
    • +0.57%
    • 솔라나
    • 127,900
    • -0.7%
    • 에이다
    • 370
    • +0%
    • 트론
    • 490
    • +0.2%
    • 스텔라루멘
    • 261
    • -0.7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70
    • -0.34%
    • 체인링크
    • 13,860
    • +0.22%
    • 샌드박스
    • 114
    • -0.8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