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양현장] 한화리조트 1천만원대 콘도회원권 2월 특별한정분양

입력 2015-02-16 12:4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전국의 12군데 콘도, 해외사이판 월드리조트 모두 사용! 객실료 할인 등 신규 혜택 푸짐

설 연휴 기간 동안에 콘도회원권을 검토하는 이들에게는 좋은 소식이 있다. 이번에 한화리조트에서는 2월 한정분양으로 기존에 2천만원대 후반에서 3천만원대까지 하는 콘도회원권(리조트회원권)을 1천만원대에 선보였다.

한화리조트회원권은 기존에 1년 30박을 사용할 수 있는 권한을 21박으로 줄여서 분양가도 대폭 낮추는 상품을 내놓았으며, 이번 달에 행사로 7박을 추가로 넣어 개인들에게 가장 적합한 상품이란 평이다. 따라서, 실속형 회원권『1680만원-일시불』은 23~38평의 투룸 스타일을 사용할 수 있으며, 1년에 28박(여름성수기 3박, 겨울성수기 4박, 주말/연휴 7박, 평일 7박+7박)을 사용할 수 있다.

이때, 고객은 선호도에 따라 기명과 무기명을 선택할 수 있으며, 회원제의 경우에는 입회기간 10년 또는 20년을 선택할 수도 있다. 회원권의 금액의 차이는 선택하는 회원권에 따라서 있을 수 있다.

또한, 이 보다 박수를 보다 적게 사용하는 자를 위해서 1/20구좌(1450만원)가 연간 18박(이번 달 프로모션으로 5박추가하여 총 23박)의 회원권도 있으며, 등기제로만 분양받을 수 있다.

이외에도, 여행을 자주하는 하는 이를 위해서 연간 40박(30박+10박추가)을 사용할 수 있는 패밀리 디럭스(2,210만원)와 46평 이상까지 이용할 수 있는 로얄형 회원권(4,160만원) 등 구입하는 자의 상황에 맞게 다양한 회원권이 마련되어 있다.

이와는 별도로 임직원복리후생용 한화리조트 법인회원권(2,900만원)은 분양 시 부가세환급 등의 비용절감 효과와 임직원복지를 동시에 해결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상기의 입회금은 일시불 가입 기준으로 10% 할인된 금액이며, 한화리조트 회원 관리 서비스는 연휴, 여름/겨울성수기 예약은 물론 담당 직원 1:1 관리체제로 운영되는 편리한 시스템으로 운영되기 때문에 회원들이 여행 가고 싶은 날에 맞춰서 여행을 갈 수 있다는 만족감을 주고 있다.

이번 한화리조트회원권(한화콘도회원권)에 대한 자세한 안내와 책자를 원하는 경우,『한화리조트 본사: ☎ 02-754-0179』로 전화로 문의하면 자세한 상담과 자료 수령을 받을 수 있다. (24시간 주말 상담가능/법인 상담가능)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22일 만에 다시 문 연 홈플러스…정상화 바쁜데 재고 없어 ‘발동동’[가보니]
  • 입추매직 '불발', 처서매직은 올까요? [해시태그]
  • 콘서트 갈 때 응원봉만?⋯'최애' 위한 필수품 등장이오! [솔드아웃]
  • 서울시, 정부에 정비사업 규제 완화 '건의'⋯국토부 "협의 중" 입장만 [종합]
  • 서울 40도 찍더니 하남 40.8도·광양 40.2도…전국 '펄펄'
  • 넥스트레이드, 12일부터 프리마켓 상·하한가 주문 한시 금지
  • 9월 입주 디에이치방배 잔금대출 풀린다…은행권 3000억 공급
  • 단독 논란의 'Busan is Good'…8억 도시브랜드, 용산 대통령실 CI 업체가 수행
  • 오늘의 상승종목

  • 08.0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321,000
    • -0.25%
    • 이더리움
    • 2,698,000
    • -0.37%
    • 비트코인 캐시
    • 305,000
    • +0.56%
    • 리플
    • 1,464
    • +0.41%
    • 솔라나
    • 106,000
    • +1.63%
    • 에이다
    • 281
    • +0.36%
    • 트론
    • 462
    • +0.22%
    • 스텔라루멘
    • 231
    • +1.76%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490
    • +3.12%
    • 체인링크
    • 11,710
    • +0.52%
    • 샌드박스
    • 58.17
    • -0.2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