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클래스300기업협회, 첫 정기총회 개최… "R&D 투자 확대"

입력 2015-02-13 17:2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기술개발 사업에 초점… 사회공헌활동도 늘릴 방침

▲월드클래스300 기업협회는 지난 12일 서초구 반포동 더팔래스호텔에서 ‘제1회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이 같은 올해 사업계획을 발표했다. 윤동한 회장이 이날 개회사를 발표하고 있다.(사진=월드클래스300기업협회)

중소기업청이 선정한 '월드클래스300' 기업들이 올해 연구개발(R&D) 투자와 사회공헌활동을 확대한다.

월드클래스300 기업협회는 지난 12일 서초구 반포동 더팔래스호텔에서 ‘제1회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이 같은 올해 사업계획을 발표했다고 13일 밝혔다.

올해 월드클래스300 기업협회는 기술개발 연수 사업에 초점을 맞출 계획이다. 이를 위해 △연구원과 품질관리 요원 연수 과정 △연간 R&D 경영 전략 과정 연수 진행 △글로벌 히든컴퍼니 견학ㆍ초청 강연 △독일 슈타인바이스 재단(Steinbeis Foundation)과 연구 개발 업무 협약 △기술 포럼ㆍ성과 발표회 등을 진행할 방침이다.

사회공헌 사업도 활발히 펼칠 예정이다. 월드클래스300 기업협회는 올해 장학사업을 신설해 이공계 전문 인력 양성에 적극 나서기로 했다.

윤동한 월드클래스300 기업협회장은 “회원사들이 글로벌 경쟁력을 갖추는데 필요한 부분을 적극 지원해 상생발전을 도모하겠다”며 “회원사간 성공전략을 공유하고 글로벌 시장 개척 기회를 제공해 국가 산업 발전에 기하고자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호르무즈 통행료 받으려면 미국이 받아야”
  • 정비사업도 모자라 LH 민참까지⋯대형사 공세에 설 자리 잃는 중견 건설사
  • 단독 한국투자증권, 1분기 증권사 전산장애 사고금액 1위⋯‘8억 배상’하고도 또 사고
  • 소득보다 자산…한국 사회 불평등 구조 바뀌었다
  • 코스피 9000 시대 열리자…국내 주식형 ETF 비중 첫 50% 돌파
  • 동전주 퇴출’ 7월부터 본격화…219개 종목 상폐 위기
  • "청년도약계좌 갈아타도 될까"…청년미래적금 가입 전 체크포인트[Q&A]
  • 미국 반도체 규제 엇박자…삼성·SK 중국공장 불확실성 커진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7,520,000
    • +1.45%
    • 이더리움
    • 2,631,000
    • +1.62%
    • 비트코인 캐시
    • 302,100
    • +0.77%
    • 리플
    • 1,739
    • +0.64%
    • 솔라나
    • 111,600
    • +4.99%
    • 에이다
    • 245
    • -0.81%
    • 트론
    • 493
    • +0.82%
    • 스텔라루멘
    • 324
    • +0.31%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870
    • +1.71%
    • 체인링크
    • 12,060
    • +0.84%
    • 샌드박스
    • 89.42
    • +8.6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