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소프트, 넥슨과 이슈는 주가에 긍정적…목표가↑-하나대투증권

입력 2015-02-12 07:5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하나대투증권은 12일 엔씨소프트에 대해 최근 넥슨과 엔씨소프트사이에서 오가는 다양한 이슈들이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판단한다며 목표가를 기존 20만원에서 23만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황승택 연구원은 “엔씨소프트는 연결기준 지난해 영업이익이 전년대비 35.55% 증가한 2782억원을 기록했다”며 “이는 시장의 기대치를 크게 웃도는 실적”이라고 설명했다.

황 연구원은 “어닝 서프라이즈의 중심에는 레거시 게임들의 매출성장이 있었다”며 “레거시 게임의 성장인 만큼 상대적으로 비용증가폭이 적어 인건비(성과급)와 마케팅비용(게임쇼 참가 등) 증가에도 불구하고 영업이익률이 37.2%로 전분기 수준을 유지했다”고 분석했다.

이어 “최근 넥슨과의 이슈도 주가 및 펀더멘털에 긍정적”이라며 “지분확보 경쟁은 없을 것으로 예상하나 적어도 엔씨소프트로 하여금 비즈니스의 효율성을 되돌아보고 효과적인 성장전략을 마련하는 데 있어 자극이 될 수 있기 때문”이라고 덧붙였다.


대표이사
김택진, 박병무 (공동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3.10] 타법인주식및출자증권취득결정
[2026.03.10] [기재정정]주주총회소집결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발 집값 하락 한강벨트로 번졌다⋯노도강·금관구는 상승세 확대
  • 돈 가장 많이 쓴 식음료는 '스타벅스'…결제 횟수는 '메가커피'가 1위 [데이터클립]
  • 비축유 사상 최대 방출 발표에도 국제유가, 100달러 복귀⋯“언발에 오줌 누기”
  • 한국 겨눈 ‘디지털 비관세 장벽’…플랫폼 규제 통상전쟁 불씨
  • 李대통령, 추경 속도 주문 "한두 달 관행 안돼…밤 새서라도 신속하게"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362,000
    • +0.37%
    • 이더리움
    • 2,995,000
    • +1.66%
    • 비트코인 캐시
    • 667,000
    • +1.44%
    • 리플
    • 2,018
    • +0.05%
    • 솔라나
    • 125,900
    • +0.56%
    • 에이다
    • 382
    • +1.33%
    • 트론
    • 424
    • +0.71%
    • 스텔라루멘
    • 232
    • +1.3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680
    • -7.59%
    • 체인링크
    • 13,120
    • +0.77%
    • 샌드박스
    • 120
    • +0.8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