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상선, 지난해 순이익 501억… “선제 자구안에 흑자전환”

입력 2015-02-10 18:5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현대상선이 선제적 자구 노력으로 지난해 501억원의 순이익을 냈다.

현대상선은 10일 지난해 순이익이 501억원으로 전년 대비 흑자전환했다고 공시했다.

같은 기간 영업손실은 2321억원으로 전년 대비 적자폭이 일부 줄었고 매출액은 6조7760억원으로 3.8% 감소했다.

현대상선 관계자는 “2014년도 해운업 불황, 환율 하락 등으로 매출액은 2013년 대비 감소했으나 영업손실액을 줄였으며, 적극적이고 선제적 자구 노력으로 당기순이익을 실현했다”고 밝혔다.

이어 “2015년에는 글로벌 유가 하락에 따른 비용절감 반영, G6 협력을 통한 영업 강화와 적극적인 수익성 개선을 통해 반드시 흑자전환을 달성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대표이사
최원혁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18] 사업보고서 (2025.12)
[2026.03.13] 특수관계인에대한출자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검찰, ‘장애인 성폭행 혐의’ 색동원 시설장 구속 기소
  • '음주운전 4범' 임성근, 논란 속 식당 오픈 임박⋯"인테리어 본격 시작"
  • 방탄소년단 광화문 공연 완벽 가이드 [그래픽 스토리]
  • 엔비디아ㆍ마이크론이 거론한 ‘S램’…AI 인프라 확대로 삼성전자에 수혜
  • 쓰리고(高)에 휘청인 원·달러 환율, 1500원 또 시험대
  • 중동 전쟁, ‘에너지 인프라 공습’ 새 국면…‘경제 전면전’ 치닫나
  • 리사 수의 ‘K-AI 대장정’...엔비디아 독주 깨고 韓 AI 고속도로 깐다
  • 서울 아파트값 하락세 성동·동작까지 확산⋯“조정 지역 확대 가능성”
  • 오늘의 상승종목

  • 03.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237,000
    • -3.63%
    • 이더리움
    • 3,168,000
    • -4.23%
    • 비트코인 캐시
    • 675,500
    • +0%
    • 리플
    • 2,147
    • -0.83%
    • 솔라나
    • 131,100
    • -1.94%
    • 에이다
    • 394
    • -3.9%
    • 트론
    • 450
    • +1.12%
    • 스텔라루멘
    • 246
    • -1.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310
    • -5.04%
    • 체인링크
    • 13,310
    • -4.04%
    • 샌드박스
    • 120
    • -4.7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