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임 최재유 미래창조과학부 2차관 누구인가?

입력 2015-02-08 11:1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미래창조과학부 2차관에 최재유 미래부 기획조정실장이 승진 발령됐다.

신임 최 차관은 1984년 27회 행정고시 출신으로 2003년부터 현재까지 10년 이상 현 미래창조과학부와 방송통신위원회의 전신인 정보통신부에 근무한 '방송통신 및 IT분야 전문가'로 손꼽힌다. 1962년생인 최 차관은 고려고와 연세대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미시간주립대학교에서 석사 학위를 취득했다.

2007년 정보통신부 정보통신정책국 지식정보산업과장으로 부임한 최 차관은 2008년 방송통신위원회 출범 이후 이용자보호국장, 통신정책국장, 기획조정실 실장 등을 거쳤다. 이후 2012년 미래창조과학부로 자리를 옮긴 최 차관은 방송통신융합실장, 정보통신방송정책실장 등을 거쳤다.

특히 최 차관은 2012년 10월부터 지난해 11월까지 국제전기통신연합(ITU) 전권회의 준비기획단 단장을 맡아 우리나라가 지난해 10월 부산 벡스코에서 전권회의를 성공적으로 개최하는데 큰 힘을 보탰다.

< 이력 및 주요 경력 >

△1962년생 △연세대 경영학과 학사 △미국 미시간주립대학교 정보통신미디어정책학 석사

△정보통신부 정보통신정책국 지식정보산업과장 △충청체신청장 △방송통신위원회 이용자보호국장 △ 방송통신위원회 방송통신융합정책실장, 통신정책국장 △방송통신위원회 기획조정실장 △

미래창조과학부 방송통신융합실장 △미래창조과학부 정보통신방송정책실장 △ 미래창조과학부 기획조정실장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코스피, 장초반 4% 급락 딛고 7500선 상승 마감
  • '천세'만 철저했던 고증…'21세기 대군부인'이 남긴 것 [해시태그]
  • 단독 한국거래소, 장외파생 안전판 점검…위기 시나리오·증거금 기준 손본다
  • 중고 전기차, 1순위 조건도 걱정도 '배터리' [데이터클립]
  • 법원, 삼성전자 노조 상대 가처분 일부 인용…“평상시 수준 유지해야”
  • 오늘부터 2차 고유가 지원금 신청 시작, 금액·대상·요일제 신청 방법은?
  • "연 5% IRP도 부족"…달라진 기대수익률 [돈의 질서가 바뀐다 上-②]
  • 오늘의 상승종목

  • 05.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027,000
    • -1.96%
    • 이더리움
    • 3,136,000
    • -3.6%
    • 비트코인 캐시
    • 558,000
    • -8.37%
    • 리플
    • 2,054
    • -2.33%
    • 솔라나
    • 125,500
    • -2.41%
    • 에이다
    • 371
    • -2.11%
    • 트론
    • 529
    • -0.38%
    • 스텔라루멘
    • 218
    • -3.1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090
    • -3.71%
    • 체인링크
    • 14,030
    • -2.77%
    • 샌드박스
    • 106
    • -0.9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