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합세였던 코스피, 오늘은 상승흐름

입력 2015-02-04 14: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보합세였던 코스피, 오늘은 상승흐름

코스피 지수가 장중 매수세의 유입으로 상승세가 +13.5포인트 상승을 나타내고 있지만 상승폭은 미미한 편이다. 개인은 매도우위를 보이고 있으나 외국인과 기관이 사자에 나서면서 지수를 견인하고 있다.

이시각 현재 코스피시장에서,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1560억원, 134억원으로 순매수를 보인 반면에, 개인은 1646억원 매도우위다. 프로그램매매는 비차익거래를 중심으로 1038억원의 순매수를 보이고 있다.

대부분의 업종이 강세를 보이고 있다. 유가증권시장에서는 건설업(1.97%), 유통업(1.69%) 등의 업종에서 소폭이나마 오름세를 보였던 반면에 전기가스업(-0.28%), 비금속광물(-0.75%) 등은 상대적으로 소폭 내리고 있다. 지수관련 주요업종도 대부분 소폭 상승했는데, 철강금속(1.18%), 증권(1.06%) 은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 이스탁론 - 자세한 상담문의 : 1599-6701

- 금리 업계 최저 연3.2%부터 / 한 종목 100% 집중투자 가능

- 보유종목 매도없이 미수/신용 상환 가능

- 증권사 변경없이 / 신규 계좌개설없이 / 기존계좌에서 부분대환까지 가능함

이스탁론 [바로가기]

[이스탁 관심종목]

신일산업,엔씨소프트,SK이노베이션,S-Oil,현대중공업,삼성중공업,LG화학,아시아나항공,리젠,우리들제약,삼성엔지니어링,슈넬생명과학,서울반도체,대우조선해양,기아차,다음카카오,현대차,대한항공,신라섬유,SK하이닉스

본 기사는 투자 참고용이므로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 대표이사
    최수연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12] 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2026.03.06] 감사보고서제출

  • 대표이사
    정의선, 이동석, 무뇨스 바르셀로 호세 안토니오(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12명 / 사외이사 7명
    최근공시
    [2026.03.12] 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2026.03.11] 특수관계인으로부터기타유가증권매수

  • 대표이사
    김동철
    이사구성
    이사 14명 / 사외이사 8명
    최근공시
    [2026.03.12] [첨부정정]감사보고서제출
    [2026.03.10] 주주총회집중일개최사유신고

  • 대표이사
    정윤석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3.11] [기재정정]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경
    [2026.03.11] 주주총회집중일개최사유신고

  • 대표이사
    정기선, 김성준 (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13]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자회사의 주요경영사항)
    [2026.03.10]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자회사의 주요경영사항)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다음 주 국내 증시 전망은⋯“엔비디아·연준 그리고 주주총회가 이끈다”
  • 호구 된 한국인, 호구 자처한 한국 관광객
  • 산업용 전기요금 낮엔 내리고 저녁엔 올린다…최고요금 15.4원 인하 [종합]
  • Vol. 2 "당신은 들어올 수 없습니다": 슈퍼리치들의 골프클럽 [The Rare]
  • 물가 다시 자극한 계란값…한 판 7천원 재돌파에 수입란도 ‘역부족’
  • 트럼프 “금리 즉시 인하” 압박에도...시장은 ‘연내 어렵다’ 베팅 확대
  • ‘성폭행 혐의’ 남경주 검찰 송치…지인들 “평소와 다름없어 더 충격”
  • 최고가격제 시행 첫날⋯휘발유 15원↓, 경유 21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771,000
    • +1.6%
    • 이더리움
    • 3,095,000
    • +2.18%
    • 비트코인 캐시
    • 681,000
    • +2.18%
    • 리플
    • 2,059
    • +2.08%
    • 솔라나
    • 130,500
    • +2.76%
    • 에이다
    • 392
    • +1.82%
    • 트론
    • 429
    • +1.42%
    • 스텔라루멘
    • 239
    • +2.1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760
    • -0.05%
    • 체인링크
    • 13,430
    • +1.74%
    • 샌드박스
    • 124
    • +3.3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