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R] 삼성전기 “중국 전담 TF, 임원급 정식 영업조직… 올해 중화권 매출 20% 이상”

입력 2015-01-30 16:4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삼성전기가 올해 중화권 매출 비중을 20% 이상으로 높여 잡았다고 밝혔다.

30일 서울 여의도에서 열린 2014년 4분기 삼성전기 실적설명회에서 삼성전기는 “중화권 매출 비중은 지난해 14%였다”며 “올해는 매출 목표를 20% 이상으로 잡았다”고 말했다.

이어 “지난해 꾸린 중국 전담 태스크포스(TF)는 조직개편을 통해 임원급 정식 영업조직으로 바꿨고 인력도 보강해 중국 영업팀이 강화됐다”면서 “MLCC와 카메라모듈을 비롯해 기판, 통신모듈 부분 등 제품 다변화에 집중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성과급 15%’ 어디까지 양보했나…삼성 노사, 막판 절충안 뜯어보니
  • 딱 걸린 업자?…'꿈빛 파티시엘' 팝업 관문 퀴즈 [해시태그]
  • 블라인드 '결혼' 글 급증…부정적 이야기가 '절반' [데이터클립]
  • "물도 안 사먹을 것"⋯방탄소년단 '축제'에 대체 무슨 일이 [엔터로그]
  • 전세난에 매물까지 줄었다…서울 아파트값 상승폭 확대
  • ‘AI 버블론’ 일축해버린 엔비디아 젠슨 황⋯“에이전틱 AI 시대 왔다” [종합]
  • 단독 이용철 방사청장 캐나다行…K잠수함 60조 수주전 힘 싣는다
  • 단독 “투자 조장 금지”…삼전·닉스 레버리지 ETF 이벤트 줄취소
  • 오늘의 상승종목

  • 05.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428,000
    • +0.19%
    • 이더리움
    • 3,165,000
    • -0.03%
    • 비트코인 캐시
    • 558,000
    • +1.55%
    • 리플
    • 2,042
    • +0.2%
    • 솔라나
    • 128,600
    • +1.82%
    • 에이다
    • 370
    • -0.27%
    • 트론
    • 538
    • +1.32%
    • 스텔라루멘
    • 216
    • +1.4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50
    • +0.87%
    • 체인링크
    • 14,300
    • +0.28%
    • 샌드박스
    • 108
    • +0.9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