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 우리들병원, 성남시 ‘빚 탕감 프로젝트’ 후원

입력 2015-01-23 17:1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 우리들병원)
강남 우리들병원은 성남산업진흥재단과 사단법인 희망살림 주관의 성남시 '기업과 함께하는 빚 탕감 프로젝트'를 후원하기 위해 지난 22일 킨스타워 7층 대강당에서 부실채권 파쇄 퍼포먼스와 현판 증정식 등 기념식을 가졌다고 23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이재명 성남시장, 박권종 성남시의회 의장, 희망살림 제윤경 상임이사와 자발적 모금운동에 동참한 18개 기업 및 기관 대표가 참석하고, 2200만원의 성금을 모아 전달했다. 이 성금으로 향후 11억 원의 부실채권을 매입해 파쇄 또는 소각하게 된다.

'빚 탕감 프로젝트'는 사회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장기연체 부실채권을 싼값에 사들여 가계부채를 없애고 해결 불가능한 악성 사채 빚으로 고통 받는 서민을 구제하고자 시작된 범사회 연대 모금운동이다.

강남 우리들병원 김호진 병원장은 “건강한 사회를 만들기 위한 활동은 국가는 물론 많은 기업과 기관들이 동참해야 한다. 우리들병원은 어려운 상황에 처해있는 이웃을 돌아보고 더불어 사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서, 사회 취약계층 무료수술, 의료봉사 지원 등 사회공헌 활동을 계속 이어갈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마이크론 서프라이즈, 삼전·하닉 조정론에 제동…HBM 랠리 ‘2차전’ 열리나
  • 남아공에 졌는데도 한국 32강 진출 확률 94%⋯왜? [북중미 월드컵]
  • 한국 축구대표팀, 이후 일정은? [북중미 월드컵]
  • ‘안전자산’ 위상 잃은 금, 3년 강세장 끝났다…금리 인상 기조에 매력↓ [대체자산의 추락 ①]
  • 10명 중 9명 "경제적 자유 달성해도 '일은 계속'" [데이터클립]
  • 마이크론 ‘매출 네 배’가 알린 메모리 슈퍼사이클…삼성·SK, 하반기 이익 더 커진다
  • 감독ㆍ축협ㆍ선수 모두 잘못⋯홍명보호 '전방위 직격' [북중미 월드컵]
  • 코스피, '마이크론 훈풍'에 5% 급등 8934 안착...코스닥은 하락 마감
  • 오늘의 상승종목

  • 06.2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0,216,000
    • -1.38%
    • 이더리움
    • 2,378,000
    • -2.22%
    • 비트코인 캐시
    • 287,600
    • +2.64%
    • 리플
    • 1,570
    • -2.85%
    • 솔라나
    • 100,400
    • -1.38%
    • 에이다
    • 218
    • +0%
    • 트론
    • 494
    • -0.8%
    • 스텔라루멘
    • 269
    • -4.27%
    • 비트코인에스브이
    • 16,170
    • -2.06%
    • 체인링크
    • 10,940
    • -1.53%
    • 샌드박스
    • 71.52
    • -4.9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