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靑 인사,조직개편] 신임 정무수석 우병우는 누구

입력 2015-01-23 11:5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우병우 신임 청와대 민정수석은 노무현 전 대통령을 수사한 ‘특수통’ 검사로 유명하다.

경북 영주고와 서울대 법학과를 졸업한 우 비서관은 대학 재학 시절인 1987년 만 20세에 제29회 사법시험에 최연소 합격한 뒤 검사로 임관했다.

서울중앙지검 금융조세조사2부장, 대검찰청 중앙수사부 1과장·수사기획관, 인천지검 부천지청장, 법무연수원 연구위원 등을 지냈다.

대검 중수1과장으로 재직하던 2009년 ‘박연차 게이트’를 수사하며 노 전대통령을 소환조사하기도 했다.

우 비서관은 기흥컨트리클럽 대주주인 고(故) 이상달 전 정강중기 대표의 둘째 사위다.

지난해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 발표에 따르면 우 비서관의 재산은 423억3230만원으로 고위공직자 가운데 재산이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 프로필

△1967년 경북 봉화 출생 △ 경북 영주고 △ 서울대 법학 △1987 사법시험 합격(사법연수원 19기) △2008 서울중앙지검 금융조세조사2부장 △2009 대검찰청 중앙수사부 1과장 △2011 인천지검 부천지청장 △2012 법무연수원 연구위원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다음 주 국내 증시 전망은⋯“엔비디아·연준 그리고 주주총회가 이끈다”
  • 호구 된 한국인, 호구 자처한 한국 관광객
  • 산업용 전기요금 낮엔 내리고 저녁엔 올린다…최고요금 15.4원 인하 [종합]
  • Vol. 2 "당신은 들어올 수 없습니다": 슈퍼리치들의 골프클럽 [The Rare]
  • 물가 다시 자극한 계란값…한 판 7천원 재돌파에 수입란도 ‘역부족’
  • 트럼프 “금리 즉시 인하” 압박에도...시장은 ‘연내 어렵다’ 베팅 확대
  • ‘성폭행 혐의’ 남경주 검찰 송치…지인들 “평소와 다름없어 더 충격”
  • 최고가격제 시행 첫날⋯휘발유 15원↓, 경유 21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592,000
    • -1.42%
    • 이더리움
    • 3,071,000
    • -1.6%
    • 비트코인 캐시
    • 680,500
    • -0.8%
    • 리플
    • 2,059
    • -1.44%
    • 솔라나
    • 128,700
    • -2.72%
    • 에이다
    • 386
    • -4.22%
    • 트론
    • 437
    • +3.31%
    • 스텔라루멘
    • 243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770
    • +4.12%
    • 체인링크
    • 13,280
    • -2.64%
    • 샌드박스
    • 122
    • -1.6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