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랭 드 보통, JTBC ‘뉴스룸’ 출연…손석희 앵커와 인터뷰

입력 2015-01-22 16:5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손석희 JTBC 앵커(사진=JTBC )

‘뉴스룸’ 손석희 앵커가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작가인 알랭 드 보통을 만난다.

22일 방송되는 JTBC ‘뉴스룸’에는 작가 알랭 드 보통이 출연해, 손석희 앵커와 대담을 나눈다.

‘왜 나는 너를 사랑하는가’, ‘불안’, ‘공항에서 일주일을’, ‘여행의 기술’ 등 문학과 철학을 넘나드는 빼어난 글쓰기로 전 세계적인 사랑을 받고 있는 알랭 드 보통은 특히 한국인이 가장 사랑하는 작가 중 한 명으로 손꼽히며 발표하는 작품마다 반향을 일으키고 있다.

알랭 드 보통은 최근 ‘뉴스의 시대’라는 책을 발표, 현대 사회에서 뉴스가 갖는 힘에 대해 주목한 바 있다. 이 때문에 그의 방한이 알려지자 일부 네티즌들은 손석희 앵커와의 인터뷰를 희망하기도 했다.

손석희 앵커는 작가가 책에서 말한 뉴스에 대한 다양한 해석들에 대해 동의와 반론을 넘나들며 심도 깊은 대화를 이끌어 갈 것으로 보인다.

특히 뉴스가 갖고 있는 편향성에 대한 의견이나, 대한항공 회항 사건 등 최근의 한국 이슈와 샤를리 에브도 테러 사건 등 세계적 이슈에 대한 알랭 드 보통만의 해석을 들어볼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뉴스룸’에서는 최근 헐리우드 스타 ‘러셀 크로우’를 비롯, ‘제이슨 므라즈’, ‘호세 카레라스’, ‘잭 도시’, ‘간 나오토’ 일본 전 총리 등 해외 명사들과의 인터뷰를 진행한 바 있으며 서태지, 한석규, 손연재 등 국내 스타들도 줄줄이 출연, 화제를 낳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손해 변제됐어도 배상"…한화오션 분식회계 책임, 회사채까지 번졌다 [부풀린 채권값, 커진 배상책임 ①]
  • 오월드 인근 야산서 '늑구' 찾았다…늑대 포획 작전 돌입
  • '자국 방어 스스로' 중동 방위 패러다임 변화…K-방산 수혜 전망
  • 트럼프 “이란에서 연락 왔다”...휴전 낙관론에 뉴욕증시 상승 [종합]
  • 대면접촉 중요한 대체투자 비중 70%…거리가 운용효율성 좌우[공제회 지방이전, 멀어지는 돈줄①]
  • 코스피, 장중 6000선 재돌파...지난달 3일 이후 30거래일만
  • 민간 분양가 치솟자…토지임대부까지 ‘공공분양’에 수요 쏠린다
  • 제 색깔 찾은 패션 플랫폼...외형 성장 넘어 ‘돈 버는 경영’ 본궤도
  • 오늘의 상승종목

  • 04.14 11:48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003,000
    • +3.67%
    • 이더리움
    • 3,507,000
    • +6.95%
    • 비트코인 캐시
    • 645,000
    • +1.57%
    • 리플
    • 2,024
    • +2.22%
    • 솔라나
    • 127,400
    • +4.08%
    • 에이다
    • 363
    • +2.25%
    • 트론
    • 475
    • -0.84%
    • 스텔라루멘
    • 231
    • +2.2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770
    • +0.75%
    • 체인링크
    • 13,670
    • +3.95%
    • 샌드박스
    • 116
    • +3.5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