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N풍년, ‘에너지를 나누는 이로운 기업' 위촉

입력 2015-01-22 14:4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종합 주방용품 전문 기업 PN풍년은 20일 서울시청에서 열린 ‘에너지를 나누는 이로운 기업 포럼’에서 '에너지를 나누는 이로운 기업’으로 위촉됐다고 22일 밝혔다.

PN풍년은 2013년 서울시와 함께 가정의 불필요한 에너지 낭비를 줄이자는 취지에서 전기밥솥 사용을 줄이고 압력솥 사용을 권장하는 ‘지구를 살리는 착한 밥솥 캠페인’을 진행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또 서울시와 함께 2017년 1월까지 에너지를 줄이기 위한 다양한 캠페인도 진행할 예정이다.

이승우 PN풍년 마케팅실장은 “PN풍년의 대표 제품인 압력솥이 에너지를 절약하는데 조금이나마 일조한다는 데에 자긍심을 느낀다”며 “주방용품업체로는 유일하게 위촉된 만큼 책임감을 갖고 일상 속 작은 에너지 절약을 실천하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행사에는 PN풍년을 비롯해 코리아세븐, IBK기업은행, 더블에이, LG전자 등 에너지 절약과 복지 사업을 통해 나눔 실천에 앞장서는 15개 대표 기업이 위촉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자율주행자동차법’ 만든다…정부, 법체계 손질 본격화 [K-자율주행 2.0 리포트]
  • 줄어드는 젊은 사장…골목경제 ‘역동성’ 약해진다[사라지는 청년 소상공인①]
  • 3高에 가성비 입는다...SPA 브랜드 ‘조용한 진격’[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
  • 똑똑한 AI에 환자 더 불안해졌다…자가진단 시대의 역설 [AI 주치의 환상 ①]
  • 강남·여의도 잇는 '통로'는 옛말⋯동작구, 서남권 상업·업무 '거점' 조준
  • 신약개발 위해 ‘실탄 확보’…바이오 기업들 잇단 자금 조달
  • 코스닥 액티브 ETF 성적표 갈렸다…중·소형주 ‘웃고’ 대형주 ‘주춤’
  • ‘32만 전자·170만 닉스’ 올까…증시 요동쳐도 반도체 투톱 목표가 줄상향
  • 오늘의 상승종목

  • 03.16 11:29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365,000
    • +1.23%
    • 이더리움
    • 3,190,000
    • +3.3%
    • 비트코인 캐시
    • 684,500
    • -0.07%
    • 리플
    • 2,111
    • +1.15%
    • 솔라나
    • 134,000
    • +3.08%
    • 에이다
    • 396
    • +1.8%
    • 트론
    • 437
    • +0%
    • 스텔라루멘
    • 246
    • -0.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200
    • -2.46%
    • 체인링크
    • 13,860
    • +2.51%
    • 샌드박스
    • 124
    • +1.6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