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후배 성추행 의혹' 판사 검찰 조사 받아

입력 2015-01-22 07:4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대학 후배를 성추행한 의혹이 불거졌던 현직 판사가 검찰 조사를 받았다.

서울중앙지검 여성아동범죄조사부(부장검사 황은영)는 대구지법 소속 A판사를 지난 주말 불러 조사했다고 21일 밝혔다.

검찰에 따르면 서울대 출신의 유 판사는 군 법무관 시절이던 2013년 서울 강남구의 한 술집에서 대학후배 B씨를 성추행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지난해 7월 대구의 한 술집에서 또다른 대학후배 C씨를 성추행한 혐의도 받고 있다.

검찰 조사에서 유 판사는 술에 취해 잘 기억이 나지 않는다는 취지로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기부, '모두의 창업' 개인정보 유출 사과...1차관 정례 점검회의 신설
  • 삼성SDI, 6.32% 급등 마감⋯증권가가 ‘톱픽’으로 꼽은 이유는 [찐코노미]
  • 거래소, 프리마켓 시행 내년 말로 연기···애프터마켓은 기존안대로 9월 시행
  • '골드 러시' 식었다…골드뱅킹, 6개월 만에 1조원대로
  • 스페이스X, 200억 달러 회사채 발행⋯IPO 이어 대규모 자금 조달 [종합]
  • 한국, 멕시코에 0-1 패배⋯조별리그 2차전 무승 못 깼다 [북중미 월드컵]
  • "강북마저 만만치 않네"⋯전세난에 등 떠밀린 실수요자 '한숨'
  • "월 50만원 넣었더니 2200만원?"…청년미래적금 흥행 예고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7,024,000
    • +1.77%
    • 이더리움
    • 2,636,000
    • +2.33%
    • 비트코인 캐시
    • 303,000
    • +1.64%
    • 리플
    • 1,742
    • +1.63%
    • 솔라나
    • 109,300
    • +4.59%
    • 에이다
    • 247
    • +1.23%
    • 트론
    • 491
    • +1.24%
    • 스텔라루멘
    • 328
    • -2.09%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760
    • +1.49%
    • 체인링크
    • 12,090
    • +1.26%
    • 샌드박스
    • 91.15
    • +18.4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