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권단, 대한전선에 1300억 신규자금 지원 검토...매각 재추진

입력 2015-01-21 10:1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대한전선 채권단이 대한전선에 1300억원 규모의 신규자금 지원을 추진한다.

21일 금융권에 따르면 대한전선 채권은행 자율협의회 주관은행인 하나은행은 대한전선에 대한 1300억원 규모의 신규자금 지원 안건을 부의했다. 신규자금 지원 여부는 오는 23일 채권단 회의에서 결정될 예정이다.

대한전선에 대한 채권단의 의결비율은 산업은행이 16.6%로 가장 높고 우리은행(14.7%), 하나은행(14%), 외환은행(12.8%), 국민은행(11%), 농협은행(10.6%), 신한은행(9.1%), 수출입은행(7%), 한국스탠다드차타드은행(2.2%), 광주은행(2%) 순이다. 주채권은행은 하나은행이다.

채권단은 지난해 대한전선의 매각을 추진했지만 성사되지 않았다. 대한전선 채권단은 신규자금 지원 여부와 영업상황 등을 고려해 대한전선에 대한 매각을 다시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대표이사
송종민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11] 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2026.03.11] 주주총회소집공고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발 집값 하락 한강벨트로 번졌다⋯노도강·금관구는 상승세 확대
  • 돈 가장 많이 쓴 식음료는 '스타벅스'…결제 횟수는 '메가커피'가 1위 [데이터클립]
  • 비축유 사상 최대 방출 발표에도 국제유가, 100달러 복귀⋯“언발에 오줌 누기”
  • 한국 겨눈 ‘디지털 비관세 장벽’…플랫폼 규제 통상전쟁 불씨
  • 李대통령, 추경 속도 주문 "한두 달 관행 안돼…밤 새서라도 신속하게"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676,000
    • +0.79%
    • 이더리움
    • 3,017,000
    • +1.82%
    • 비트코인 캐시
    • 669,500
    • +1.83%
    • 리플
    • 2,027
    • +0.45%
    • 솔라나
    • 126,600
    • +1.36%
    • 에이다
    • 385
    • +1.32%
    • 트론
    • 423
    • +0%
    • 스텔라루멘
    • 234
    • +1.7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700
    • -2.78%
    • 체인링크
    • 13,260
    • +1.38%
    • 샌드박스
    • 120
    • +0.8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