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사 새해 대표상품] 금리 최고 5.5%… 재테크 직장인 선호

입력 2015-01-20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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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투자증권 ‘CMA R+ 신한카드’

신한금융투자는 올 한해 직장인을 위한 다양한 새상품을 선보이고 있다. 재테크에 노력과 시간을 투자하지 않으면, 물가상승률도 따라잡기 어려운 시대인 만큼, 올 한해 여유 시간이 부족한 직장인들의 자산관리를 위한 상품을 속속 선보일 예정이다.

먼저 카드 사용금액에 따라 증권사 CMA금리를 최고 5.5%까지 제공하는 새상품 ‘신한금융투자 CMA R+ 신한카드’에 주력한다는 계획이다.

CMA R+카드는 전월 이용금액에 따라 1000만원 한도로 CMA금리를 최대 4.5%까지 제공하는 상품이다. 카드를 발급받은 달로부터 추가 1개월까지는 이용금액과 상관없이 최소 3.2% CMA금리를 제공한다는게 특징이다.

CMA금리우대 서비스와 함께 이용하면 추가금리 1%가 더 적용돼 최대 연 5.5%의 금리를 받을 수도 있다. 언제든 자유롭게 입출금이 가능하면서도 ‘예금금리’에 추가로 투자수익을 낼 수 있는 셈이다.

‘CMA금리우대 서비스’는 신한카드 결제계좌를 신한금융투자 CMA 계좌로 지정한 후 △100만원 이상 결제 △급여 이체 50만원 이상 △자동이체 월 3건 이상 등록 등의 조건을 갖추면 300만원까지 1%의 추가금리를 제공한다.

이밖에 CMA R+카드는 다양한 생활밀착형 할인 서비스도 갖췄다.

먼저 전월 사용금액에 따라 GS칼텍스 주유소를 찾아 주요하면 1리터당 100원의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나아가 버스, 지하철, 택시 등 대중교통을 이용했을 경우에도 7% 할인율을 누릴 수 있다. 이밖에 영화할인을 포함해 다양한 문화혜택 서비스도 포함하고 있다.

신한금융투자 이광렬 시너지지원팀장은 “CMA R+카드는 예금금리 1% 시대에 최대 5.5%에 이르는 고금리 혜택을 제공하는 상품이다”며 “알뜰한 소비를 지향하는 주부, 재테크 정보에 밝은 직장인들을 중심으로 인기가 커지고 있다”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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