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인터내셔널 신입사원, 농촌 봉사 활동 시행

입력 2015-01-19 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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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인터내셔널 신입사원 57명은 17일 경기도 파주시 적성면 산머루마을에서 신입사원 교육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농촌봉사활동을 했다. 신입사원들이 기념촬영하고 있다.(사진제공=대우인터내셔널)
대우인터내셔널은 신입사원 57명이 17일 경기도 파주시 적성면에 있는 산머루 마을에서 신입사원 교육프로그램의 하나로 농촌봉사활동을 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에 참여한 신입사원들은 눈이 내리는 추운 날씨에도 겨울철 부족한 일손으로 마무리되지 못한 표고버섯 재배시설장 정리를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

대우인터내셔널은 매년 신입사원 입문교육을 통해 우리 이웃과 상생하고자 하는 회사의 나눔 문화를 중요하게 교육해 왔다.

한편, 대우인터내셔널은 2014년 농촌지역 활력화에 공헌한 바를 인정받아 농림축산식품부와 ㈔농촌사랑범국민운동본부가 수여한 농촌사회공헌인증서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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