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대한통운, 고졸 인턴 29명 정직원 채용

입력 2015-01-18 21:1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CJ대한통운은 고졸 인턴 29명을 정식사원으로 채용했다고 18일 밝혔다. 19일 정식 출근에 앞서 16일 서울 중구 필동 CJ인재원에서 신입사원 입문교육 수료식 및 부모님 초청행사를 갖고 있다.(사진제공=CJ대한통운)
CJ대한통운은 고졸 인턴 29명을 정식사원으로 채용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들은 마이스터고와 특성화고 출신으로, 2012년 CJ대한통운의 인턴십 교육 프로그램 1기에 선발된 이후 방학마다 합숙교육을 받았다. CJ대한통운은 신입사원 전원을 택배·항만하역·물류센터·국제물류 등 전공에 따라 전국 각지의 사업장으로 배치할 계획이다.

CJ대한통운은 19일 정식 출근에 앞서 16일 고졸 인턴과 부모를 초청해 사은행사를 열고 정장을 1벌씩 선물했다.

CJ대한통운 관계자는 “2년여의 인턴십 기간 현장을 체험하고 실무를 익혀 바로 한 사람 몫을 충실히 해낼 수 있는 맞춤 인재들”이라며 “CJ대한통운은 젊은 인재의 노력과 열정이 인정받을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중국도 호르무즈 개방 도와야”…미·중 정상회담 연기 가능성 시사
  • 직장·경제 문제 이중고…40대 스트레스 '최고' [데이터클립]
  • '나혼산' 속 '소학관', 비난 속출한 이유
  • ‘케데헌’ 美아카데미 2관왕 쾌거⋯“한국과 모든 한국인에게 바친다”
  • [환율마감] 원·달러 1500원대 터치후 되돌림 ‘17년만 최고’
  • 국장 돌아오라는데…서학개미, 미장서 韓 ETF 쇼핑
  • 중동 리스크·채권 과열까지…주담대 금리 부담 커진다 [종합]
  • 단독 LIG그룹 오너가, 목돈 필요했나…LIG 유상감자로 500억 현금화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767,000
    • +2.88%
    • 이더리움
    • 3,420,000
    • +10%
    • 비트코인 캐시
    • 703,000
    • +3.15%
    • 리플
    • 2,245
    • +7.42%
    • 솔라나
    • 138,900
    • +6.44%
    • 에이다
    • 422
    • +8.48%
    • 트론
    • 436
    • -0.91%
    • 스텔라루멘
    • 258
    • +4.4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450
    • +1.45%
    • 체인링크
    • 14,480
    • +6.86%
    • 샌드박스
    • 128
    • +4.0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