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증권, ELS 2종 판매

입력 2006-11-08 09:4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삼성증권은 8일부터 14일까지 개별종목과 코스피200 지수에 수익이 연동되는 주가연계증권(ELS) 2종을 판매한다고 밝혔다.

현대제철과 LG전자 주가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3년만기의 '2스타 슬라이딩 다운 6찬스 ELS'는 6개월마다 두 종목의 가격을 점검해 최초 기준가격의 85%(6,12개월), 80%(18,24개월), 75%(30,36개월) 이상이면 연 12% 수익을 지급하고 조기 상환된다.

만기가 가까워질수록 수익 확정조건이 완화되는 것이 특징이다. 또 조기상환 조건을 만족하지 못해도 투자기간 중 40%넘게 하락한 적이 없으면 만기에 18%(연 6%) 수익을 지급한다.

'KOSPI200 더블배리어 12찬스 ELS' 역시 만기는 최고 3년이며, 3개월마다 KOSPI200 지수를 최초 가입시 기준가격과 비교해 이보다 높거나 4%이상 상승한 적이 있는 경우 연9%를 지급하고 조기 상환된다.

중간에 조기상환이 안되더라도 투자기간 동안 30%이상 하락한 적이 없으면 만기에 15%(연5%)가 지급된다. 최소 100만원 이상이면 가입이 가능하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발 집값 하락 한강벨트로 번졌다⋯노도강·금관구는 상승세 확대
  • 돈 가장 많이 쓴 식음료는 '스타벅스'…결제 횟수는 '메가커피'가 1위 [데이터클립]
  • 비축유 사상 최대 방출 발표에도 국제유가, 100달러 복귀⋯“언발에 오줌 누기”
  • 한국 겨눈 ‘디지털 비관세 장벽’…플랫폼 규제 통상전쟁 불씨
  • 李대통령, 추경 속도 주문 "한두 달 관행 안돼…밤 새서라도 신속하게"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676,000
    • +0.79%
    • 이더리움
    • 3,017,000
    • +1.82%
    • 비트코인 캐시
    • 669,500
    • +1.83%
    • 리플
    • 2,027
    • +0.45%
    • 솔라나
    • 126,600
    • +1.36%
    • 에이다
    • 385
    • +1.32%
    • 트론
    • 423
    • +0%
    • 스텔라루멘
    • 234
    • +1.7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700
    • -2.78%
    • 체인링크
    • 13,260
    • +1.38%
    • 샌드박스
    • 120
    • +0.8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