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K기업은행, 대출금 중도상환수수료 최대 1%P 인하

입력 2015-01-14 07:5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IBK기업은행은 다음달 5일부터 가계 및 기업대출 중도상환수수료를 대출종류에 따라 최대 1%p 인하한다고 13일 밝혔다.

먼저 가계대출은 주택담보대출과 이외의 대출(신용대출 포함), 고정금리대출과 변동금리대출로 구분해 중도상환수수료 요율을 현재 1.5%에서 0.3~1%p 인하했다.

대출금 중도상환 발생시 은행의 실질 손해비용이 현재 요율보다 높은 기업대출도 중소기업과 상생한다는 취지에서 고정금리대출은 0.1%p를, 변동금리대출은 0.2%p를 각각 인하했다.

기존 대출 고객에 대해서도 별도의 변경약정 절차 없이 인하된 요율을 일괄 적용할 예정이다.

또 기업은행은 중도상환수수료의 성격을 고객이 명확하게 인지할 수 있도록 수수료 명칭을 '중도상환해약금'으로 변경했다.

기업은행 관계자는 "이번 조치로 은행의 수익감소가 불가피하지만 저비용 조달기반 확충과 비이자수익 기반 확대 및 건전성 관리 등을 통해 수익감소를 최소화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대표이사
김성태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26] 정기주주총회결과
[2026.03.25] 사외이사의선임ㆍ해임또는중도퇴임에관한신고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배당금 '역대 최대'인데 배당수익률은 '역대 최저'⋯‘반도체 쏠림’ 효과
  • 트럼프 ‘타코 땡큐’…한 달동안 가장 많이 오른 건설株, 더 센 랠리 열린다
  • K바이오, 1분기 ‘조 단위 딜’ 실종…2분기 반등 가능성은
  • ‘BTS·왕사남에 푹 빠졌어요’…덕질하러 한국 오는 외국인[콘텐츠가 바꾼 K-관광]
  • 강풍 동반 ‘봄폭우’…제주·남해안 최고 150㎜ [날씨]
  • 대전 오월드 늑대 탈출 21시간째…늑대는 어디에?
  • 단독 NH농협금융, 전환금융 체계 구축 착수…계열사 KPI에도 반영
  • 압구정·목동·반포 수주전 ‘A매치’ 열린다…현대·삼성·포스코·DL이앤씨 출격 대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4.09 09:14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837,000
    • -0.79%
    • 이더리움
    • 3,263,000
    • -1.86%
    • 비트코인 캐시
    • 657,000
    • -0.3%
    • 리플
    • 1,999
    • -2.01%
    • 솔라나
    • 123,000
    • -2.92%
    • 에이다
    • 372
    • -4.62%
    • 트론
    • 474
    • +1.28%
    • 스텔라루멘
    • 235
    • -3.2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270
    • -1.86%
    • 체인링크
    • 13,170
    • -4.5%
    • 샌드박스
    • 115
    • -3.36%
* 24시간 변동률 기준